[브랜드평판분석] 한국임업진흥원... 임업 진흥에 앞장서
[브랜드평판분석] 한국임업진흥원... 임업 진흥에 앞장서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2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의 진흥과 관련된 사업을 하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2012년 1월 26일 설립되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인의 산림경영정보 및 임산물의 생산·유통 정보에 관한 지원 ▲특별관리임산물의 품질관리·품질인증 ▲임업에 관한 시험·분석·조사·감정 및 기술지원 ▲임업연구 성과에 기술 사업화 촉진 및 기술이전 지원 ▲산림자원 및 입지 조사 설계·평가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 미디어 긍정평가

한국임업진흥원은 8월부터 진행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주관하는 유해물질 정도관리 평가에 참가해 잔류농약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2019/12/27 한국농업신문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립과학기술분야 연구성과 중 우수기술 6선을 발굴, 지난 11월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출품해 금상1건을 포함해 6점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 2019/12/5 농축유통신문

한국임업진흥원은 11일 서울 동교동 청년문화공간에서 열린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2019/12/13 농수축산신문

3. 미디어 부정평가

한국임업진흥원이 관리감독기관인 농식품부나 산림청보다 훨씬 많은 법인카드를 보유해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나 ‘황제직장’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 2019/10/14 뉴스1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청으로부터 교부받은 국비 12억원을 들여 무리한 드라마 제작을 추진하다 결국 무산된 것이 드러났다. - 2018/10/23 뉴스1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전신인 녹색사업단이 진행한 인도네시아 목재바이오매스조림사업이 경제성을 과다하게 산출해 국고 손실 우려가 제기됐다. - 2019/7/4 뉴스1

4. 소셜평가

(1) 블로그 - ‘숲드림’이라는 이름으로 11,400명 정도의 이용자가 있으며 하루 평균 100명의 이용자가 접속한다. 크게 6가지로 분류되어 있으며, 일반 관련 정보 뿐 아닌 성공스토리나 요리 레시피등의 주제와 연관 지어 글과 사진으로 포스팅하고 있다. 계절에 관해서도 연관성 있게 올리며 사람들의 소통을 이끌어 낸다. 댓글이 달리면 일일이 모두 댓글을 달아주며 소통하는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2) 포스트 - 260명의 팔로워가 있으며, 총35개의 포스트가 있다. 인기포스트인 나무구별법과 같은 경우에는 13,000명 정도가 읽었지만 보통7-90명 정도가 읽는다. 시리즈로 봤을 때 260명 정도가 꾸준히 읽는 것을 볼 수 있다. 카드뉴스나 정보 등의 5개로 시리즈 분류가 되어있으며, 그중에는 웹툰도 있어 이해력을 높혔다.

(3) 네이버tv - 경험담과 UCC공모전을 통한 영상을 주로 업로드 했다.

(4) 페이스북 - 캐릭터 ‘숲퍼맨’을 통해 알려주는 정보들이 있는 영상과 짧은 글로 소통하며 20,000명 정도의 이용자가 있다. 또한 만족도 조사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5) 유튜브 - 10,8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에 2-3개의 영상이 업로드 된다. 총 5개의 재생목록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홍보영상으로 25개의 영상이 있다. 다른 SNS에서 보여주던 숲퍼맨을 이용한 영상 등이 업로드 되어 있다.

(6) 인스타그램 - 368개의 게시물이 있으며 2,700명 가량의 팔로워가 있다. 보통 카드뉴스형식으로 게시된다.

(7) 트위터 - 2012년 7월에 계정이 만들어져 현재 19년 12월 1,100명 가량의 팔로워가 있다. 정보에는 주소와 함께 홈페이지 링크가 되어 있다.

5. 웹사이트 평가

접속시 주요정보의 변경내용이 가장먼저 팝업으로 뜬다. 상단바에 8가지로 크게 분류되어 있으며 메인페이지 최상단은 로고와 검색창, 고객센터 전화번호로 이루어져 있다. 중앙에는 공지사항과 정보나 사진게시물이 있으며 중앙하단부에는 서비스 바로가기와 주요사업바로가기가 구성되어 있다.

언어는 영어,한국어 두가지로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의 소리 같은 경우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있어 홈페이지에는 고객지원분류에 Q&A와 발간물신청, 칭찬합니다, 홈페이지 개선의견으로 구성되어 있어 편리하다.

6. 브랜드에 대한 의견

한국임업진흥원은 SNS에 게시글의 구성도 좋고 캐릭터를 이용한 다가가는 이미지 활용도 높으며, 여러 이벤트와 공모전으로 소통력이 높은 편의 기관이다. 그에 비해 홈페이지가 더 정보를 보기에는 어려우나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고객센터가 잘되어 있는 점이 바람직하다. 지금과 같은 활동을 꾸준히 한다면 긍정적인 기관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유소영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