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아시아문화원... 아시아 문화 연구 및 홍보
[브랜드평판분석] 아시아문화원... 아시아 문화 연구 및 홍보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2 1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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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시아문화원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 문화 관련 사업을 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2011년 말에 구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었던 아시아문화개발원의 후신으로 2015년 10월1일 설립되었다. 처음에는 기타공공기관이었으나 2016년에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변경지정되었다.

아시아문화원은 아시아 문화의 연구ㆍ홍보, 아시아 문화 관련 콘텐츠의 창작ㆍ제작 및 유통, 아시아 문화 관련 전문인력의 양상, 아시아 문화 관련 국내외 기구 및 단체 협력망의 구성ㆍ운영,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법인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그 밖에 문화원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 미디어 긍정평가

아시아문화원과 아시아문화원 노동조합 집행부는 23일 사회복지 아동양육시설인 신애원을 방문해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동헌 희망나눔’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 2019/12/26 전남일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고령자나 장애인에게도 일반인과 똑같은 공연 관람 여건을 제공하는 ‘베리어 프리’방식을 공연/전시 콘텐츠를 마련했다. - 2019/12/26 한국경제

아시아문화원이 운영하는 전문인력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들이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잇따라 공로를 인정받는 등 호평을 얻고 있다. - 2019/12/10 뉴스워커

3. 미디어 부정평가

2020년 11월이면 개관 5년째임에도 국립아시아 문화전당은 대표 컨텐츠 부재와 불안정한 직무대리 체제 해소가 과제로 남아 있다. - 2019/12/24 연합뉴스

광주문화경제부시장의 프로그램 청탁논란에 대해 아시아문화원 측이“제안을 받았을 뿐”이라며 앞으로 ‘비공식 제안’을 원천 배제하겠다는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지만, 광주지역 문화계가 “책임면피용”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 2019/11/21 광주드림

아시아문화원이 최근 발표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D단게로 미흡을 받았다. 아시아문화원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업무 중복,갑을 관계로 인한 논란과 업무의 비효율성으로 일원화가 추진 중에 있다. - 2019/7/17 데일리팝

4. 소셜평가

(1) 유튜브 - ‘무사’라는 우리나라 고전소설을 모티브로 한 한국형 연극을 주 메인 영상으로 홍보한다. 10가지의 재생목록이 있으며 영어로 자막이 되어있어 외국인 대상으로 홍보한다.

(2) 트위터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라는 이름으로 트위터가 존재하며 11,700명 정도의 팔로워가 있으며, 3800개의 트윗이 있다.

(3) 페이스북 - 아시아문화전당 페이스북이며, 투어정보나 영업정보등을 알 수 있다. 공연 관련 소식이 주로 업로드 된다.

(4) 블로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블로그로 카테고리는 크데 3개로 나뉘어 있으며 소개나 콘텐츠 뿐 아니라 기자단활동도 볼 수 있다. 4,200명정도가 구독중이며 우측에 다른 SNS로 갈 수 있는 퀵메뉴가 있다.

(5) 인스타그램 - 총1700개의 게시물로 6천명정도의 팔로우가 있으며, 6개의 스토리가 가장 상단에 올라온다.

5. 웹사이트 평가

메인페이지에는 기본 문화원 소식이 가장 중앙에 베너로 있으며, 연구, 공연, 교육, 전시의 기본적 컨텐츠 소개가 있다. 사이트는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검색란은 없지만 고객센터는 따로 구성되어 있다. 하단부에는 아시아문화전당의 SNS 5가지의 로고로 퀵메뉴가 있어 유용하다.

6. 브랜드에 대한 의견

아시아문화들을 우리나라에 알리는 것은 중요한 활동이기 때문에 아시아문화원의 긍정적인 기관 이미지가 절실하다. 다양한 나라들을 소개하고 타국의 여행지를 추천해주는 등 활동을 통해 아시아문화원의 기관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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