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 등급판정 기술 개발
[브랜드평판분석]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 등급판정 기술 개발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2 1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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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물 등급판정 업무를 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1989년 4월 설치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등급판정소의 후신으로 2001년 7월 ‘축산물등급판정소’하는 명칭의 별도 법인으로 독립하였고, 2010년 1월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축산물 품질 평가원은 다음의 사업을 시행한다. ①축산물 등급판정 ②축산물 등급에 관한 교육 및 홍보 ③축산물 등급판정 기술의 개발 ④축산물 품질평가사의 양성 ⑤축산물 등급판정에 관한 조사, 연구사업 ⑥이상의 사업과 관련하여 국가, 지방자치단체, 그 밖의 자에게서 위탁받은 사업 및 그 부대사업이다.

2. 미디어 긍정평가

축산물품질평가원 대구경북지원은 11월28일 연말을 맞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공허활동으로 사회복지법인 천광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 2019/12/6 농수축산신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10월 21일 세종시에서 한우수출연구사업단과 한우고기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정보/기술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 2019/10/22 이데일리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물 거래 시 필요한 각종 증명서류를 한 장의 통합증명서로 발급 및 조회 할 수 있는 ‘거래정보통합증명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2019/12/10 한국농어민신문

3. 미디어 부정평가

축산물 등급 판정을 맡고 있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018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미흡’에 해당하는 D등급을 받았다. - 2019/7/5 데일리팝

소고기 등급제 개편에 의해 한우농가는 품질저하 논란과 공급향 증가로 인한 가격급락을 우려하고 있다. - 2019/12/4 투데이코리아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020년 1월부터 시행하는 ‘가금산물 이력제’에 대해 기대감도 크지만 보다 간소화/단계적 추진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일어나고 있다. - 2019/12/20 csn축산신문

4. 소셜평가

(1) 블로그 - 메인화면 접속 시 여러 동물의 그림과 함께 기업명이 설명되있으며 10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홈페이지 유튜브 뿐 아닌 이슈나 리포트 서포터즈 등으로 나뉘어 있어 다른 소셜로 넘어가기에 편리하다. 중앙부에는 여러 카드뉴스들이 15개정도 나와져 있으며 페이지하단 마지막으로 이웃커넥트와 캐릭터그림으로 프로필이 들어 있다.

(2) 페이스북 - 5,300명 가량의 팔로워가 있으며, 여러 카드뉴스 뿐 아니라, 서포터즈 UCC영상이나 정보, 이벤트 들을 진행한다. ‘축평’이라는 캐릭터를 사용하여 대화하듯 게시물을 게시하며, 가장 처음에 예약할 수 있는 시간을 띄워 놓았다.

(3) 지식인 - 지식파트너로 여러 사람들이 올린 질문에 대답하며 7천개가 넘는 답변을 달아왔다.

(4) 유튜브 - 한 달에 보통 3-4개의 영상이 업로드 되며, 500명 정도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5가지의 재생목록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관련정보 뿐 아닌 가치드림 서포터즈 활동도 업로드 되어 있다.

5. 웹사이트 평가

상단에 팝업으로 쇠고기 등급제가 바뀐 것 등의 새롭게 달라진 점을 알려주며 사이트맵이 있어 정보에 대해 검색은 할 수 없지만 찾아보기 편리하다.

영어로 이용이 가능하며 기본정보 뿐 아니라 보도자료나 KAPE누리라는 책자를 같이 홍보하고 있다. 하단부에는 관련사이트 바로가기가 포함되어 있다.

6. 브랜드에 대한 의견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여러 SNS를 활용하는 기업임에도 놓치지 않고 꾸준히 각 SNS가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 바람직했다.

유명인을 앞세워 등급제 개편등을 재치있게 설명한다는 식으로 사람들이 관심갖을 만한 이슈를 쉽게 풀어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홍보활동도 해당 기관이 긍정적인 기관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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