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주 4일 근무제 실시.... ‘꿈의 직장 프로젝트’ 본격화
에듀윌, 주 4일 근무제 실시.... ‘꿈의 직장 프로젝트’ 본격화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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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꿈의 직장 프로젝트’를 통해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트렌드인 일과 삶 속에서 균형을 찾는 ‘워라밸’을 지킬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에듀윌은 지난해 6월부터 ‘주 4일 근무제’를 실시해 화제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어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또한, 최근 에듀윌은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사내 마사지 센터인 ‘힐링큐브’를 오픈했다. 국가공인 전문 안마사 4인을 직접 채용해 운영하는 에듀윌러(에듀윌 직원) 전용 안마시설인 ‘힐링큐브’는 하루 최대 32명씩 이용할 수 있으며, 업무 시간에 자유롭게 30분씩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최근 리모델링한 본사 지하1층에는 사내 복합문화 공간인 ‘에듀윌역’에서는 로봇 바리스타 윌리(Willy)가 내리는 스마트한 커피를 비롯해 편의점을 통째로 옮겨온 듯한 무료 스낵코너인 ‘에너지 바(bar)가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안마의자 39대, 다트게임기, 농구, 오락실, 도서관 등이 구비되어 있다. 이 곳에서는 사내 다트게임, 농구대회, 알까기대전 등 전 직원 참여형 대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면서 직원들의 사기와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있다.

에듀윌 관계자는 “일과 삶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워라밸이 중요해진 만큼 앞으로 임직원의 복지와 시설 등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2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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