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배럴... 래쉬가드로 해변 트렌드와 문화 바꿔
[브랜드평판분석] 배럴... 래쉬가드로 해변 트렌드와 문화 바꿔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5 0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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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럴

배럴(BARREL)은 서퍼들이 꿈꾸는 가장 멋진 파도의 이름 중 하나를 의미한다. 배럴의 로고는 끝없이 밀려들어오는 해변의 물결을 의미한다. 해변에서 시작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브랜드임을 보여주는 로고이다.

2014년 건강한 서핑문화를 제안하는 워터스포츠웨어 배럴이 런칭되었다. 래쉬가드 아이템이 익숙하지 않던 우리나라에 최초로 공개된 래쉬가드 스타화보는 해변의 트렌드와 문화를 바꾸어놓았다.

2015년에는 피트니스 라인이 런칭되어 워터스포츠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토털 스포츠웨어로 성장하는 탄탄한 기반이 되었다. 

2. 소셜평가

(1) 페이스북 – 상품 홍보와 함께 대회에 관련된 게시글도 포스팅하고 있다.

(2) 블로그·인스타그램– 주로 판매하는 상품과 관련된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있다.

(3) 유튜브 –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영상 외에도 수영선수인터뷰, 광고 촬영현장 영상등 다양하다.

3. 웹사이트 평가

배럴 웹사이트는 판매와 함께 진행하는 대회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모델들의 판매상품 착용샷과 대회에 대한 사진이 시간차를 두고 메인 화면에서 선보여지고 있다.

메뉴는 브랜드 소개부터 워터스포츠·액세서리·베스트아이템 등 다양하다. 한국어 외에도 영어·중국어로 언어변경이 가능하며, 제품후기를 모아놓은 메뉴가 따로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4. 브랜드에 대한 의견

배럴은 래쉬가드 1등 기업이다. SNS는 수영, 서핑 등에 관심이 있으면 팔로우 할 만큼 다양한 컨텐츠를 다루고 있으며, 웹사이트 또한 판매뿐 아니라 대회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유익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권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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