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LS네트웍스... 고객의 행복을 디자인한다
[브랜드평판분석] LS네트웍스... 고객의 행복을 디자인한다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3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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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S네트웍스

LS그룹의 계열사이다. 1949년 12월 21일에 설립된 71년차 대기업이다. 주요사업은 신발, 의류, 등산용품 도매, 제조/부동산 임대 이다. 매출액은 2018년 기준 2054억으로 작년대비 13% 하락했지만 업계평균 대비 654%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2018년 기준 31억 이지만 전년대비 68% 하락했지만, 업계평균대비 453%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143억 적자이다.

산업 내 위치는 활동성은 최하위이고 수익성과 상징성은 하위이며 안정성은 중위권에 속했다. 기업등급은 우수등급으로 현금흐름등급, WATCH등급을 통해 살펴본 결과, 신용능력이 양호하다. 

2. 소셜평가

( ※ 페이스북/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트위터 – 공식계정 존재하지 않음)

3. 웹사이트 평가

고객의 행복을 디자인하겠다는 LS네트웍스의 각오가 눈에 띈다. 그 아래에 보도자료 바로가기가 있다. 언어는 한국어 외에 영어 및 러시아어로 변경이 가능하다.

4. 브랜드에 대한 의견

LS 네트웍스는 SNS를 활용하지 않아 홍보가 안되는 점이 아쉽다. 이를 보완해서 공식 SNS 계정을 만들고 적절히 홍보한다면 좋을 것 같다. 또 웹사이트를 디자인 관련 기업답게 업데이트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일 것 같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권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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