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제로투세븐... 흥미로운 컨텐츠로 SNS 적극 활용
[브랜드평판분석] 제로투세븐... 흥미로운 컨텐츠로 SNS 적극 활용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3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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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로투세븐

2000년 2월 3일에 설립된 20년차 중견기업이다. 유아용 의류도매업을 하굈고 주요사업으로는 유아용의류, 용품 제조, 판매/산후조리원/인터넷콘텐츠 등이 있다.

매출액은 2018년도 기준 1567억 7천만원이고 전년대비 5%가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2018년 기준 30억 9천만원 적자이고 당기순이익은 2018년 기준 49억 4천만원 적자이다.

산업 내 위치는 수익성 최하위, 활동성과 성장성 하위 안정성은 중위권에 속한다. 기업등급은 양호등급으로 신용능력이 보통이다. 외부 환경 변화에 대처 가능하나, 경제 여건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공시된 재무정보를 기준으로 평가된 동종업계순위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2. 소셜평가

(1) 페이스북 – 제로투세븐에서 판매하는 상품 뿐만 아니라 SNS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2) 인스타그램 – 대부분 판매하는 상품의 할인정보, 판매상품홍보를 올리고 있다.

(3) 유튜브 – 모델들의 광고촬영현장을 영상을 업로드 했다.

(4) 트위터 – 2012년 이후 활동하지 않고 있다.

3. 웹사이트 평가

파란색을 포인트로 준 웹사이트의 메인화면은 아이들이 판매하는 상품을 입고 뛰어다니는 자연스러운 모습의 사진이 있다. 이를 배경으로 제로투세븐의 각오문구가 잘 보인다.

하단에는 소메뉴 항목 중 하나인 회사소개, 비즈니스, 뉴스등의 바로가기가 있다. 언어는 영어와 중국어로 변경이 가능하다. 맨 마지막에는 회사내 계열사 웹사이트로 바로가기가 가능하다.

4. 브랜드에 대한 의견

제로투세븐은 1등 아동의류기업이다. 공식 SNS활동도 활발하고 컨텐츠 또한 잘 짜여져있다. 단순히 회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홍보뿐만 아니라 팔로워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SNS활용을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권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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