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스킨, 설 연휴 지친 피부 달래주는 홈케어 아이템 선보여
공스킨, 설 연휴 지친 피부 달래주는 홈케어 아이템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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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킨이 설 연휴동안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홈케어 아이템을 선보인다.

지난 연말부터 이어진 각종 모임과 변덕스러운 날씨 덕분에 피부는 어느때보다 지치고 예민한 상태이다. 내일부터 이어지는 설 연휴는 피부에 휴식을 주고, 활력을 줄 수 있는 좋은 시기. 피부과나 피부 관리샵을 찾지 않아도 제대로 된 홈케어만 할 수 있다면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되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홈 스킨케어의 시작은 올바른 클렌징이다. 세안은 미온수로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지나치게 뜨겁거나 차가운 물로 세안을 하는 것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미온수로 얼굴 표면의 이물질을 씻어내고 여러 번 헹궈낸다. 이후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세안 이후에는 화장솜에 적신 토너를 사용해 깨끗하게 마무리해 준다.

쉬는 동안 실내 온도와 습도도 적정하게 유지해 주어야 한다. 지나치게 온도가 높을 경우 피부가 건조해 질 수 있으므로 적정온도를 지키고, 가습기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줄 수 있는 가장 손 쉬운 방법은 마스크팩이다. 마스크팩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부착시간을 꼭 지켜주는 것이 좋다. 부착 시간은 최대 15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혹여 너무 오랜 시간 마스크팩을 부착하면 오히려 시트가 메말라 피부 속 수분을 빼앗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공스킨은 다양한 유효성분을 기반으로 골드 온 스킨마스크팩, 플래티넘 온 스킨 마스크팩, 다이아몬드 온 스킨 마스크팩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공스킨은 천연화장품제조 업체 OEM 방식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제품은 특허 및 등록증을 보유한 국제 기준에 맞는 화장품 전문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대량제조되고 있다. 판촉물이나 도매 문의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스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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