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워크, 설날 명절피로 회복을 위한 제품 구매 시 ‘NEW 힙업와이어 압박스타킹’ 선물
원더워크, 설날 명절피로 회복을 위한 제품 구매 시 ‘NEW 힙업와이어 압박스타킹’ 선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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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기간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자는 103만명 정도 될 것이라고 한다. 해외여행을 하고,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이동하여 고향을 찾고, 가족들과 먹을 음식 준비를 하느라 부엌일을 하고, 친지 친구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짧지 않은 시간동안 일상생활과는 다른 루틴을 반복하게 되면서 우린 ‘명절증후군’ 을 맞이하게 된다.

여러 매체에서는 명절 동안의 피로감을 해소시켜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데 최근 쇼핑 포인트에는 건강과 관련된 제품이 핫하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게 되면서 다리의 피로감을 호소하고, 부모님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게 된다. 먹고 자고를 반복하면서 통통 부은 종아리로 고민하기도 한다.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다.’ 라고 하듯 명절 피로감 회복하는 데에 종아리 마사지와 스트레칭이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가 있는 경우 오랜 시간 고정된 자세를 취하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다리에 힘줄이 튀어나오거나 심한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이렇게 피로에 지친 다리는 쉽게 일상생활로 돌아오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정맥류의 경우 병원에서 의료기기로 처방해 주고 있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할 경우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된다.

명절에 가장 많이 받게 되는 스트레스가 어떤 점인지 최근 설문조사에서 남성과 여성의 순위를 발표했다. 여성의 경우 1위 육체노동, 2위 정신적 스트레스, 3위 교통체증으로, 남성의 경우 1위 장거리 운전, 2위 고부갈등, 3위 잔소리로 조사되었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 장시간 운전, 명절 음식과 가족친지들 맞이하느라, 마트와 행사장에서 쉬지 않고 분주함으로 피곤함에 지친 다리는 과도한 운동을 하거나 하루 종일 한 자세로 앉거나 서 있는 자세로 업무를 보는 사람들에게 쉽게 발생되는 ‘다리 부종’ 의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명절 음식으로 인한 과식은 소화기 질환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성인의 경우 권장 칼로리는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 정도다. 기름진 음식이 많은 명절에 권장 칼로리 내의 식사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 대부분의 여성의 경우 명절 뒤 늘어난 체중에 민감해지게 되는데 압박스타킹을 꾸준히 활용하면 붓기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된다.

원더워크에서는 명절을 보내며 가족을 위해 애쓴 몸을 위해 2020년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힐링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제품 힙업와이어 압박스타킹 출시 기념으로 원더워크 압박스타킹 구매 고객에게 15,000원 상당의 ‘NEW 힙업와이어 압박스타킹’ 을 선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다리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원더워크 압박스타킹과 몸매 보정 핏앤핏 힙업와이어 압박스타킹 착용하고 명절증후군을 대비하기 바란다" 라며 "2020년 원더워크 빅찬스 이벤트는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전 상품 구매 고객에게 적용되며, 11번가, 인터파크 일부 상품에서 진행된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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