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릿,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에서 비건(Vegan) 인증 획득
큐릿,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에서 비건(Vegan) 인증 획득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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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은 물론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한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 큐릿(Quret)이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Vegan Society)에서 비건 인증을 받았다.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Vegan Society)는 1944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국의 비건 단체이다. 비건 인증이란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로부터 파생된 그 어떠한 원료도 사용하지 않은 100% 식물성 원료, 유기농 원로로만 만들어진 제품 인증으로 유럽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발급된다. 큐릿은 브랜드 론칭 이래 총 12개 제품의 비건 인증을 받았다.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는 뷰티레시피 마스크 6종, 헬로:) 큐릿 프렌즈 마스크 3종,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3종이 있다. 베스트 셀러인 ‘뷰티레시피 마스트’는 마스크팩에서 가장 중요한 원료인 유칼립투스에서 추출한 텐셀시트로 이루어져 피부에 효과적으로 에센스를 공급하며, 하루에 한번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동물로 파생된 원료가 아닌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든 에센스는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어 데일리 마스크팩으로 적합하다. 이번 비건 인증으로 기존 고객들에게는 신뢰를 얻고, 유럽 및 남아공, 남미 등 신시장에서는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큐릿 관계자는 “환경과 건강한 피부를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더 많은 제품군으로 비건 인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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