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윤영미, 에스테틱 피부관리 노하우 공개... “트로이아르케로 촉촉한 동안피부 유지해”
아나운서 윤영미, 에스테틱 피부관리 노하우 공개... “트로이아르케로 촉촉한 동안피부 유지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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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운서의 동안 피부 비결이 전해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베테랑 아나운서로 활발한 활동중인 그녀의 생활 습관을 관찰하였다.

관계자는 “윤영미 아나운서는 평소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고 남다른 홈케어 방법으로 동안 피부를 유지하기로 유명하다.”면서 “과거 주근깨와 여드름 흉터로 고민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4~5년 동안 꾸준히 관리하며 터득한 에스테틱 피부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고 말했다.

그녀의 홈케어 팁은 가벼운 제형부터 무거운 제형까지 하나씩 천천히 흡수시킨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때 리프팅 효과와 빠른 흡수를 돕기 위해 부드럽고 피부에 자극이 없는 에스테틱 도자기를 활용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앰플과 토너를 혼합해 칵테일을 연상시키는 앰플토너를 사용하며 그녀만의 노하우를 뽐내었다.

한편 윤영미 화장품이 인기를 끌며 잇따라 지난 2019년 그녀의 기부 캠페인이 재조명되었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평소 즐겨 사용하는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트로이아르케’와 함께 ‘윤영미 도네이션 쿠션’을 콜라보 하여 수익금의 일부를 고려대학병원 화상 환자들의 치료를 돕는 데 기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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