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공공도서관, 평생학습공간으로 재개관..."이용자 중심의 편의시설로 리모델링"
광주 서구공공도서관, 평생학습공간으로 재개관..."이용자 중심의 편의시설로 리모델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6 1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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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공공도서관이 6개월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21일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서구공공도서관은 그동안 1일 평균 이용자 수(750여명)에 비해 자료 공간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구는 지난해 3월부터 RFID 도서관리시스템 구축, 노후시설 개보수 및 공사 등 이용자 중심의 편의시설 증진에 힘써왔다.

도서관은 이번 공사로 자료실 서가 교체 및 이용자 맞춤 공간 구성 등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도서관을 찾는 가족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자가 대출반납기 등을 비치해 편리성과 민원응대 서비스를 확대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서구공공도서관이 지역민에게 보다 편안하고광주 서구공공도서관이 6개월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21일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서구공공도서관은 그동안 1일 평균 이용자 수(750여명)에 비해 자료 공간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구는 지난해 3월부터 RFID 도서관리시스템 구축, 노후시설 개보수 및 공사 등 이용자 중심의 편의시설 증진에 힘써왔다.

도서관은 이번 공사로 자료실 서가 교체 및 이용자 맞춤 공간 구성 등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도서관을 찾는 가족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자가 대출반납기 등을 비치해 편리성과 민원응대 서비스를 확대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서구공공도서관이 지역민에게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평생학습 공간이 되도록 노력한 만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되도록 노력한 만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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