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2020 옥천읍 통신 지중화 사업... 대표 통신사 선정으로 순항
옥천군, 2020 옥천읍 통신 지중화 사업... 대표 통신사 선정으로 순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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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이 옥천읍 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대표 통신사로 SK브로드밴드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한 옥천읍 통신 지중화 실무자 회의에서 SK브로드밴드, LG 유플러스, KT, 현대HCN, 옥천 광케이블, 드림라인, 세종텔레콤의 실무자가 참석해 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군 관계자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대표 통신사가 정해진 만큼 마음이 든든하다"며 앞으로 한전 및 대표 통신사와 면밀히 협조해 사업을 무사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한국전력공사의 지자체 요청 2020년 가공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선정돼 중앙로 1.1㎞ 구간(옥천군청∼서울정형외과)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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