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0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 실시
안성시, 2020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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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CEO 및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안성시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제조업이 성장해야 할 것"이라며 "중소 제조업체의 발전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애로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문제해결을 돕고, 기업하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안성시와 경기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진행하며 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등의 관계자가 직접 중소기업 CEO 및 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도 주요 시책사업을 설명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기관별 자금, 기술 개발, 창업 지원 등에 대한 전문가 상담창구를 운영해 기업별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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