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서민금융진흥원... 서민의 원활한 금융생활 지원
[브랜드평판분석] 서민금융진흥원... 서민의 원활한 금융생활 지원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8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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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은 서민의 원활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2016년 출범 당시 자본금은 200억원으로 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각각 25억원씩 출자했으며 그외에도 23개 생명보험회사와 11개 손해보험회사도 17억원, 11억원을 출자했다.

서민금융생활 및 경제적 자립 지원을 통하여 서민의 금융애로를 해소하는 것을 이 기업의 미션으로 두고 있다. 서민금융지원 체계 개편을 통한 서민금융 내실화, 수요자 및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강화, 안정적 재원 조달 추진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서민금융 실현을 중점으로 업무를 추진한다.

2019년 1월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47개소 구축 완료하였다.

2. 미디어 긍정평가

서민금융진흥원은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본원 11층 대강의실에서 컨설턴트와 컨설팅 이용자 등 70명 대상으로 `자영업 운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12월 18일 매일경제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18일 서울 관악구 동명아동복지센터에서 임직원의 정기 기부와 급여 끝전으로 모은 2,20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 12월 19일 서울경제

3. 미디어 부정평가

국민행복기금과 서민금융진흥원의 담당직원 6명으로 구성된 ‘부정대출방지 태스크포스(TF)’는 이달 초 서민·저신용자를 대상으로 당국이 출시한 ‘햇살론17’로 허위대출을 받으려던 3명을 찾아내 형사고소했다. - 12월 9일 헤럴드경제

서민금융진흥원이 100억 원에 가까운 기관 운영 손실을 줄이기 위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서민들의 금융 지원을 위한 미소금융대출 지원을 줄였다는 의혹이 나왔다. - 12월 11일 뉴스포스트

4. 소셜평가

(1) 블로그 - TV 속 금융이야기, 함께하는 진흥원 등 이용자들이 관심 있을 법한 내용들을 카테고리별로 잘 담고 있다. 약 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400건의 게시물이 있고 5일에 하나씩 게시글이 올라오며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잘 꾸며 놓았다.

(2) 유튜브 - 일반인들이 관심 있을 법한 내용들을 영상과 홍보영상이 게시되어있다. 한 달에 하나씩 게시글이 게시된다.

(3) 페이스북 - 여러 종류의 게시글을 올려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페이지 좋아요과 팔로우는 약 5,800명 정도이며 두 달에 하나씩 게시글이 올라와있다.

5. 웹사이트 평가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큼직하게 서민금융진흥원에 관한 각종 정보들을 게시해놓았다. 주요 서비스를 크게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시민금융진흥원의 비전 및 전략, 기업의 관련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6. 브랜드에 대한 의견

서민금융진흥원의 홈페이지 구성은 용이하게 잘 이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블로그 역시 방문자들의 편의를 우선시해 구성되어 있다. 적극적인 SNS 홍보활동을 펼쳐 서민금융진흥원의 기관 이미지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이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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