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운동 없이 누워서 3개월만에 30kg 감량
슈퍼주니어 신동, 운동 없이 누워서 3개월만에 30kg 감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8 1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 최근 근황을 공개하며 성공적인 다이어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전문 다이어트 업체의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며 현재 13kg를 추가로 감량, 현재까지 체중을 30kg 뺀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의 최종 목표는 75kg이며, 목표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3개월만에 30kg 감량에 성공한 신동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자신의 SNS를 통해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3개월30kg, 전에는 굶어서 요요, 이번엔 3끼 먹으니까, 요요 걱정없어, 너무 편한 다이어트”라고 해시태그를 붙이며 감량에 대한 만족감을 전한 신동은 전문 다이어트 업체를 통해 75kg을 목표로 지속적인 관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은 “이렇게 다이어트를 한 건 처음이라 오히려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은 의문이 들 정도였다”고 전하며 “평소 할 때는 보통 2~3시간 정도 고강도 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들고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이 든데 이번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편안하게 누워서 30분 정도 기기 관리만 받았는데도 마치 내가 고강도 운동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편했다. 굶지 않고 세끼를 다 챙겨 먹는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물론이고 나이가 많아서 무리한 체중감량을 하기 어려운 40, 50대 분들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의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해당 전문 다이어트 업체를 통해 30kg을 감량한 후 5년 이상 요요없이 관리중인 NRG 노유민과 최근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며 이슈가 되고 있는 천명훈 역시 17kg을 감량한 후 4년 이상 요요없이 유지중인 것이 알려지며 체중 감량 후 요요가 오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많은 40, 50대 다이어터들에게 요요없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입 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