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한 상권 주목…‘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공급
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한 상권 주목…‘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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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입지와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는 부동산 시장에서 최우선으로 고려되는 요소다. 우수한 입지가 보장되면 자연스럽게 유동인구가 늘고 고정적인 고객 유치로 배후 수요 확보도 보장되기 때문이다.

특히, 배후 수요가 확보되면 부동산 시장에 투자 수요가 늘어나고, 투자자의 임대 수익률도 높아져 일대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된다.

최근 떠오르는 부동산 상품인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근로자를 비롯해 인근 산업단지, 주거시설 등의 상주 인구가 따라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각광 받는 투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장점은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공급되는 상업시설의 투자 가치를 비롯해 임대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지켜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고려된다.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의 경우 권리금이 없어 부담 요소가 적다. 또한, 정부의 신DTI 규제 등에서 자유롭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투자 장벽이 낮다는 것도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의 장점으로 꼽힌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의 3.3㎡당 평균 월 임대료는 3만8100원으로 일반 오피스(7만4250원)의 절반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오피스 대비 임대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수요층이 탄탄하게 형성돼 공급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다양한 호재로 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해 함께 입주하는 상업시설이 주목을 끄는 가운데, 경기도 수원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에 관심이 뜨겁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들어서며, 연면적 84,466.79㎡ 규모,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공급된다. 상업시설도 공급된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

인근 산업시설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지녔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수원 영통구 삼성디지털시티 바로 앞에 위치한다. 삼성 후광 효과를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 등도 인근으로 자리해 삼성 프리미엄 비즈니스 벨트를 누릴 수 있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 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우며, 서울 강남권으로 40분대, 분당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2022년 상반기부터 수원∼왕십리역 전 구간으로 급행열차가 확대될 예정이며,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 고속도로에 접근하기 쉬운 위치인 것도 장점이다.

공유 오피스 업체와 함께 선보이는 특화 상품도 눈길을 끈다. 공유 오피스 업체 비즈스퀘어&모아코워킹스페이스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를 통해 입주업체는 비즈니스의 영역을 수원 영통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 주요 지역으로 업무 공간을 넓힐 수 있다. 서울 시내 주요 지역에 있는 11개 지점의 공유 오피스 회의실 및 프레젠테이션실 대여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어 효율적인 비즈니스 활동이 가능하다.

시공사로는 롯데건설이 참여하며,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298-2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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