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태평양물산... 품질을 수출하고, 혁신을 멈추지 않는다.
[브랜드평판분석] 태평양물산... 품질을 수출하고, 혁신을 멈추지 않는다.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8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태평양물산

1972년 6월 30일에 설립된 48년차 중소기업이다. 섬유 의류 패션 쪽에서 일하고있고 주요사업은 의류, 우모가공품, 침구류, 습식쌀가루 등이 있다. 1972년 6월 설립한 태평양물산㈜은 “정당하게 도전한다. 끊임없이 혁신한다. 고객과 함께 발전한다.”는 사훈아래 고품질의 창의적인 제품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태평양물산은 년간 1억 5천만불 이상을 수출하는 상장법인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등 6,000여명의 인원, 각 현지 협력 회사들과 꾸준한 품질수준의 향상과 디자인 및 기술개발을 통한 고객만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고 있다. 태평양물산은 Jarkets, Coats, Sports wear, Ladies suits, Pants, Knit wear, Socks 제품을 생산하여 미주, 유럽, 일본등 전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품질은 우리의 인격이고 납기는 우리의 생명 이라는 기업정신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원자재 개발에서부터 구매 · 생산 ·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통합시스템 관리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 소재 개발 및 기능성과 패션성을 갖춘 신제품 개발로 Total Fashion을 추구하며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재킷, 코트, 스포츠웨어, 숙녀복, 팬츠, 니트, 양말 등의 의류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더 각광받는 우모, 폴리에스터 패딩 등에 이르기 까지 세계곳곳에 태평양물산의 품질을 수출하고 있다.

일찍부터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미얀마, 러시아 등 해외 현지공장 설립으로 생산기지를 다변화하고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조직활성화를 통해 앞선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여기에 창조적 인재 개발에도 앞장서 국제 경쟁력 강화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2. 소셜 평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 2017년을 마지막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

3. 웹사이트 평가

스킵해서 넘어가야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나온다. 언어 변경은 영어로 가능한데 오른쪽 위에 코리안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가 대면 GO TO ENGLISH라고 바뀐다. 아이콘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썼다.

4. 브랜드에 대한 의견

웹페이지를 사용하는 동안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에 센스를 발휘한 것이 흥미로웠다. 다만 SNS공식계정이 존재할 뿐 활동까지 이어지지 않는 것은 아쉽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권지민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