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설비 기준 세계 1위 CMO로 도약
[브랜드평판분석]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설비 기준 세계 1위 CMO로 도약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9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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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그룹의 계열사로 2011년 04월 설립되었으며,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 사업을 영위이다.

2018년 cGMP 생산을 시작하여 2019년 반기말 기준 36.2만리터 생산설비를 가동 중이며, 이 시장에서 선발업체를 추월해 생산설비 기준 세계 1위 CMO로 도약이다.

동사의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아키젠바이오텍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 중이다.

2. 소셜평가

페이스북 - 2012년 페이지가 생성되어 약 3,870명의 팔로워를 보유중이다. 한 달의 서너개 정도의 게시글이 꾸준히 올라오지만 모두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페이지의 목적이 외국인들을 공략하는 것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웹사이트 평가

메인 페이지에서 공정이 돌아가는 영상이 눈에 띈다.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려보면 삼성 바이오로직스 관련 뉴스기사들이 있고 회사의 직원들을 소개하여 주고 있다.상단의 메뉴들이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고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별도의 검색창이 따로 존재한다.

4. 브랜드에 대한 의견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글 게시 빈도를 높이고 영문만이 아닌 한국어 표기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 고객들을 위한 배려가 필요해 보인다.

페이스북 외에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의 다양한 소셜미디어도 사용하여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홍보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장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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