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5G 태블릿 PC출시에 맞춰 적합 요금제도 선보여
LG유플러스, 5G 태블릿 PC출시에 맞춰 적합 요금제도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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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오는 30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탭 S6 5G'의 판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5G 태블릿 PC가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 탭 S6는 세계 최초로 5G 네크워크를 탑재했으며, 마운틴 그레이 컬러의 128GB 모델로 출시된다.

LG유플러스는 출시에 맞춰 월 2만2천원(부가세포함)의 '5G 태블릿 4GB + 데이터 나눠쓰기' 요금제를 선보였다.

월 4GB의 데이터가 제공되며, 5G 스마트폰 요금제와 쉐어링 결합할 경우 5G 스마트폰의 데이터 제공량 내에서 나눠 쓸 수 있다.

기존 U+ 5G 프리미어 레귤러(월 9만5천원) 이상 가입고객은 '태블릿/스마트기기 요금할인'을 적용받아 월 1만 1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1천600여편의 실사 기반의 고화질 입체 콘텐츠를 다양한 각도로 생생하게 감상하고, 함께 촬영한 사진 및 영상을 SNS로 공유할 수 있는 U+AR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갤럭시 탭 S6 5G'는 7nm 옥타코어 AP와 7천40mAh 배터리, 모바일 게임 엔진 플랫폼인 '유니티(Unity)',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을 탑재, 게임에 최적화된 그래픽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삼성 태블릿 최초로 온 스크린 지문 인식을 적용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잠금 해제가 가능하며, 16:10 화면비율의 10.5형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 완성한 4개의 스피커를 탑재했다.

특히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후면 1천300만 화소와 500만 화소의 초광각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 촬영 장면을 인식하고 분석, 각 장면에 가장 적합한 설정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인텔리전트 기능인 NPU(Neural Processing Unit)를 탑재해 단말의 촬영 기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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