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적성전통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가동...상생·소통하는 전통시장 롤모델 구축 기대
파주시, 적성전통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가동...상생·소통하는 전통시장 롤모델 구축 기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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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는 지난 28일 적성행정복지센터에서 '적성전통시장 희망 사업 프로젝트(문화관광형 육성시장)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적성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2020년 첫 단계로 적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적성면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해 향후 적성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적성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감악산 출렁다리, 산머루농원 등 적성면의 관광자원과 한우를 연계한 적성전통시장 문화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총 2년간 사업비 8억8천만원이 지원된다.

신동주 파주시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적성 전통시장 희망 사업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돼 적성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의 잠재적 고객인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과 지역이 상생·소통하는 전통시장의 롤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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