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CJ제일제당... 한국 음식의 글로벌화에 앞장서
[브랜드평판분석] CJ제일제당... 한국 음식의 글로벌화에 앞장서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30 0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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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2007년 9월 CJ 주식회사에서 기업 분할되어 식품과 생명공학에 집중하는 사업회사로 출발한 국내 최고 수준의 식품회사이다.

한국 음식의 글로벌화, 현지화를 통해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식품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비비고’ 브랜드를 국내 및 글로벌 대형 브랜드로 육성 중이다.

또한 2019년 2월 미국 전국적 사업 인프라를 확보한 냉동식품 가공업체 Schwan’s Company를 인수, 글로벌 회사로 도약 중이다.

2. 소셜평가

(1) 포스트 - CJ더키친이라는 이름으로 포스트가 만들어져 있다. 제품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여러 요리 레시피가 가장 인기있다. 2018년 12월이 마지막 활동이다.

(2) 네이버tv - 대부분이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간편하게 볼 수 있다. 여러 요리에 관한 이야기를 브이로그, 먹방, 레시피, ASMR등의 다양한 컨텐츠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3) 페이스북 - 메인 배경에 ‘당신의 일상에 아름다운 맛을 더하는 미각갤러리’라는 구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계절별 제품에 대한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제품을 알림가 동시에 소통하고 있다.

(4) 유튜브 - 약 1분 가량의 최근 영상이 메인화면에 업로드 되어 있다. 영상마다 높은 조회 수를 가지고 있으며 2.4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5) 인스타그램 - 게시물마다 300~1000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가장 많은 이목을 끄는 SNS활동으로 인스타그램 감성을 이용한 음식 사진이 돋보인다.

3. 웹사이트 평가

CJ제일제당의 홈페이지는 여러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타 홈페이지와 차별점을 두었다. 접속하자마자 가장 처음 보이는 화면은 기업의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두 번째 화면은 기업의 역사와 브랜드가치, 개발된 제품 등을 보여준다.

이어 세 번째 화면은 브랜드에 대해 소개하며 5가지의 분류로 제품을 소개하고 네 번째 화면은 개발페이지로 여러 연구소와 공장을 소개한다. 또한 다섯 번째로 K-FOOD LIFE로 여러 세계의 여러 음식 문화와 요리 레시피 등을 소개하며 소비자들의 흥미를 이끌고 있다.

하단에는 공지와 질문, 이벤트, 인재채용의 4가지 빠른 도구로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가지 언어로 이용이 가능해 접근성이 용이하다.

4. 브랜드에 대한 의견

CJ의 대표적 기업으로서 각종 SNS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는 단순 정보제공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심도있게 소개하고 있으며, 여러 페이지로 구성되어있는 홈페이지는 특색 있게 느껴졌다. 특히 색감과 배치 등을 이용한 사진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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