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신흥강자로 떠오른 쿤달... 홈쇼핑에서 연이어 완판 기록
탈모샴푸 신흥강자로 떠오른 쿤달... 홈쇼핑에서 연이어 완판 기록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9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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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뒤늦게 추워진 겨울과 미세먼지로 두피가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두피의 경우 속당김과 건조함으로 각질과 과한 피지들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확연하게 영양분과 수분이 모발로 이어지기 어려워진다.

겨울은 히터와 난로와 같이 두피를 건조하게 만드는 난방기기 사용을 통해 많은 양의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어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 시즌이다.

유수분 밸런스가 파괴된 두피는 탈모는 물론 가려움이 동반되어 지루성 두피염이 생겨날 수 있어 위험하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탈모샴푸부터 천연샴푸 등을 알아보다가 과장된 광고 및 거짓 후기 등에 현혹되어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쿤달 카페인 탈모샴푸는 지난 해 9월 13일, 11월 20일에 진행된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연이은 완판을 기록하며 탈모샴푸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탈모가 시작되는 연령 중 20-30대의 비중이 전체의 약 50%를 차지했다. 더 이상 연령에 상관없이 미리 탈모를 준비하고 두피를 관리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제작된 제품이다.

관계자는 "쿤달 카페인 탈모샴푸의 가장 큰 특징은 134년 전통의 식물성 카페인 생산사인 TESTA의 생두에서 추출된 식물성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25가지 자연유래추출물과 판테놀, 나이아신아마이드, 살리실릭애씨드 등 탈모 증상 완화 성분이 들어있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고 건강한 두피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밝혔다

이어 "탈모샴푸 이외에도 쿤달의 모든 제품은 유해 성분을 배제한 안전하고 엄선된 원료와 자연에서 추출한 순수한 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의 그린 등급(1-2등급) 사용을 지향하며 고집 있게 만들어진 제품들은 자연 유래 화장품을 처음 접하거나 이미 사용하던 중 정착할 브랜드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추천 할만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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