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이주공사, 오는 2월 8일 캐나다·미국 취업이민 세미나 개최
고려이주공사, 오는 2월 8일 캐나다·미국 취업이민 세미나 개최
  • 김상민
  • 승인 2020.01.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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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업력의 해외이민 전문 고려이주공사는 오는 8일(토) 서울 삼성동 KEB하나은행 공항터미널지점 컨퍼런스룸에서 캐나다·미국 취업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캐나다와 미국은 영어권 국가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국가로 다양한 인종과 함께 선진화된 교육 환경, 우수한 생활환경, 열린 이민정책으로 인해 매년 이민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이민국은 올해 36만 명, 내년까지 37만 명까지 총 108만 명에 이르는 이민자를 받는다는 계획을 밝혔다. 새로운 캐나다 취업이민 파일럿 프로그램인 RNIP(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Program) 역시 다양한 지역의 고용주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서 적극적으로 취업이민자들을 수용하고 있다.

미국은 지난 14일 USCIS(미이민국)에서 발표한 2018~2019 회계연도 분기별 이민 신청 현황 통계자료에 따르면 영주권 취득 관련 서류의 승인은 약 17%, 취업이민 청원 승인은 약 8% 증가했다.

고려이주공사 관계자는 ”2018년도 대비 2019년도 문의 건수 자료에 따르면 이공계 전공자와 숙련직 대상자가 지원 가능한 E2 employee와 미국 내 기업에서 인턴십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J1 Trainee, EB-3 숙련직 프로그램 관련 문의가 2018년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라며 이어 “캐나다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고려이주공사는 현대·기아 자동차 협력업체, 생산 품질관리, 용접, 그래픽 디자인, 마케팅, IT, 영업, 스토어 매니지먼트, 요리, 호텔, 농장 등 다양한 고용회사 확보를 하고 있어 취업이민을 통해 미국이나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방법과 직종을 제시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캐나다 미국 두 국가의 취업이민 프로그램 비교와 함께 각 나라별 영주권 혜택까지 파악할 수 있으며 세미나 이후에는 1:1 개별 맞춤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 및 고용주를 안내받을 수 있다.

고려이주공사 캐나다·미국 취업이민 세미나는 오는 8일(토) 오전 11시에 KEB하나은행 공항터미널점 2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며 세미나는 고려이주공사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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