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분석] SPC삼립... 종합 식품 회사로서 시장 선도
[브랜드평판분석] SPC삼립... 종합 식품 회사로서 시장 선도
  • 김지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30 0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SPC삼립

SPC삼립은 1968년 삼립식품공업주식회사로 설립되었으며, 전기 중 밀다원, 그릭슈바인, 에그팜이 흡수합병되면서 사업부문이 재편성되었다.

제빵시장은 크게 양산빵 시장과 베이커리 시장으로 구분되며 양산빵은 SPC삼립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베이커리는 SPC삼립의 관계사인 주식회사 파리크라상의 파리바게뜨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식품 제조별로 센터를 두어 최상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종합 식품 회사로서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2. 소셜평가

(1) 페이스북 - '삼립편의점'이 적혀있는 이미지가 배경으로 있어 기업이 가장 수요를 많이 이끄는 업종을 재치있게 표현해두었다. 가장 최근 콜라보한 '톰과 제리 치즈 페스티벌'을 주로 홍보하고 있다.

(2) 유튜브 - '스튜디오삼립'이라는 이름으로 채널이 생성되어 있다. 7가지의 재생목록이 있으며 800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삼립미식썰'을 통해서 여러 가지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레시피를 알려주는 등 여러 가지 콘텐츠 영상이 업로드 된다.

(3) 인스타그램 - '삼립해요', '톰과 제리', '가습기AS', '가습기 작동법'이 최근 스토리로 업로드 되었다. 여러 음식사진과 호빵캐릭터 그림등의 이미지로 소통하고 있다.

3. 웹사이트 평가

메인화면은 SPC삼립의 여러 제품들이 사진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최상단에는 관련 기업들이 연결되어 있어 배스킨라빈스, 파리크라상등의 홈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상단은 회사소개, 브랜드소개 등 5가지로 분류된 메뉴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기업 관련뉴스와, SNS, 패밀리사이트등으로 연결되어 있다.

4. 브랜드에 대한 의견

인기 캐릭터 '톰과 제리'와 함께 콜라보함으로써 뉴트로 열풍에 합류했다. 삼립호빵이 어른들에게도 친숙한 기업으로 곰표처럼 호빵을 이용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면 남녀노소에게 인지도 높은 기업이 될 것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평판모니터 유소영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