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재현, 도산전문변호사 개인회생 전담센터 운영
법무법인 재현, 도산전문변호사 개인회생 전담센터 운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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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및 개인파산, 신청부터 면책까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지난해 개인회생 및 개인파산 신청이 전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법원의 개인파산신청 접수 건수는 2008년부터 2018년까지 감소해오다 작년 처음 증가했다. 2014년 이후 줄어오던 개인회생 신청 건수도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상승했다.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급격하게 불어난 빚과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채무자들을 중심으로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 신청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개인파산이나 개인회생은 자신의 재산으로 빚을 갚을 수 없는 상태에 빠졌을 때 법원으로부터 빚을 탕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파산이나 개인회생신청자격은 다소 차이가 있는데 개인회생의 경우 재산보다 채무가 많아야 한다. 무담보채권 5억원이하, 담보채권 10억이하로 비정규직, 일용직, 아르바이트, 파트타임 종사자 등 고정된 수입을 얻을 가능성만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5년간 일정 금액을 변제하면 최대 90%의 채무를 탕감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적으로도 법적인 절차를 밟을 수 있지만 법률이 생소하게 느껴지는 경우라면 서류 준비는 물론 진술서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박희현 변호사

이에 법무법인 재현은 개인회생 전담센터를 통해 도산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게 돕고 있다.

도산전문변호사 박희현 변호사는 "전국에는 총 14개의 관할 법원이 있으며 각기 특, 장점이 존재한다. 관할 법원의 동향이나 특성, 요구사항 등을 잘 파악하는 검증된 도산전문변호사와 진행하는 것이 무분별하게 개인회생·파산을 권유하는 법률브로커들로부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35년 전통의 법무법인 재현 개인회생 전담센터는 2년 연속(2018,2019) 우수브랜드 대상 법률서비스부문을 수상한 로펌이다. 사무장을 두지 않고 100% 개인회생·파산 관련 법률전문가들이 사건을 처리하는 법률사무소로서 서울, 인천, 의정부, 광주, 울산 등 어디든지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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