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에어가전 선택 시 세척 쉬운 제품 선택해야
건강을 위한 에어가전 선택 시 세척 쉬운 제품 선택해야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1.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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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가 더 중요한 에어가전, 간편함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세척 쉬운 에어가전은 필수

- 물이 닿는 모든 부품을 100% 분리해 완벽하게 세척하는 ‘보네이도 자연기화 가습기 EV-200’

- 기능 점검부터 초음파 세척까지 전문가의 케어플러스 서비스, ‘벤타 에어어셔 LW-Comfort Plus’ 시리즈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의 실내 미세먼지와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 질환의 주범이다. 이에 에어워셔,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의 에어가전이 가정 내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으나,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물을 사용하는 가전 제품의 경우 세척과 관리에 신경쓸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물이 닿는 부분을 깨끗하게 세척하지 않을 경우 세균이 번식해 공기 중으로 퍼져 나가게 되고, 세균이 호흡기로 직접 흡입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간편함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세척이 쉽고 부담없이 관리할 수 있는 가전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보네이도 자연기화 가습기 ‘EV-200’은 100% 분리 세척이 가능하다. 또 정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타 에어워셔 ‘LW- Comfort Plus’ 시리즈도 위생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다.

◆ 100% 분리 세척으로 세균 걱정 없이 적정 습도 유지하는 ‘보네이도 자연기화 가습기 EV-200’

보네이도 자연기화 가습기 ‘EV-200’
보네이도 자연기화 가습기 ‘EV-200’

보네이도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보네이도 자연기화 가습기 EV-200’은 투명한 물 저장 탱크인 ‘심플탱크’ 시스템을 탑재했다. 물의 잔량과 보충 시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사각지대 없이 간편한 세척이 가능하다.

또한 물 저장 탱크와 연결 호스 등 물이 닿는 모든 부품을 완벽하게 분리할 수 있어 가습기 제품 전체를 쉽게 청소할 수 있다. 더불어 교체가 가능한 향균 종이 필터가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처음과 같은 청결함과 가습 성능 유지를 돕는다.

또한 물 저장 탱크를 두 개 탑재해 저장 용량이 기존 제품 대비 약 1.9ℓ 늘었다. 또 실내 최대 가습 면적이 30㎡인 기존 제품에서 65㎡로 두 배 이상 넓어져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전문가가 기능 점검부터 초음파 세척까지, ‘벤타 에어워셔 LW-Comfort Plus’ 시리즈

벤타 에어워셔 ‘LW-45 C+’
벤타 에어워셔 ‘LW-45 C+’

직접 제품을 세척하며 관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정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케어플러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타 에어워셔 ‘LW-Comfort Plus’ 시리즈를 추천한다.

‘케어플러스’는 벤타코리아의 프리미엄 관리 서비스로, 점검과 세척이 필요한 제품을 전문가가 직접 방문 수거하는 전문적인 위생 관리를 통해 새 것과 같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케어플러스 서비스 외에도 ‘원터치 클리닝 시스템’을 통해 모터와 어댑터를 제외한 제품 전체를 분리할 수 있어 가정에서도 쉽게 세척할 수 있다. 또한, ‘벤타 디스크 브러쉬’를 사용하면 일반 브러쉬로는 닿지 않는 벤타 에어워셔의 바이오 디스크 틈 사이의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어 청결한 관리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가습과 공기청정이 동시에 이뤄지는 2in1 제품이다. 공기 중 먼지를 흡입해 물통 바닥에 침전시키고, 흡입되지 않은 먼지는 자연 기화된 수분과 결합해 바닥으로 가라앉는 2중 공기 정화 원리를 적용했다.

보네이도코리아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심한 겨울철 건조한 실내에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에어가전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났지만 관리에 소홀하기 쉽다”며, “100% 분리 세척으로 물 때나 곰팡이 등이 생기기 쉬운 부분까지 완벽하게 씻어낼 수 있는 보네이도 자연기화 가습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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