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전국 16개 대도시 본선 개최
2020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전국 16개 대도시 본선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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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부터 지역본선 개최, 전국 16개 대도시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4월 11일부터 3개월간 전국 지역본선 대장정을 시작한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인 세종대왕을 널리 알리고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개최된 대회는 작년 1000여석의 좌석이 매진되는 성황리에 총 4개부분의 남녀 후보자 169명이 1차 자기소개 및 장기자랑, 2차 워킹퍼포먼스, 3차 피날레 등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작년대회 수상자 중 4인은 세계 미인대회인 월드대회 ‘레이디 유니버스’, ‘미시즈 글로브’,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 ‘페이스 오브 뷰티 인터내셔널’등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며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알리는 대한민국 홍보대사의 역할을 했다.

2020년 대회 지역본선을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오는 8월 2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최종결선 무대에 오르게 되고 결선대회 참가자 및 수상자에게는 세종대왕 소헌왕후 관련 행사 및 지자체 행사, MC 및 방송출연, 월드대회 출전 등의 수상특전을 있으며 이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 한글의 우수성, 한식 및 한류문화를 알리는 대외 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는 4월 11일 창원을 시작으로 서울, 광주, 대전, 성남, 울산, 인천, 원주, 대구, 전주, 수원, 부산, 천안, 청주, 고양 순으로 지역본선을 개최할 예정이고 자세한 대회 일정은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나 네이버 행사일정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2월 3일부터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공식홈페이지나 모바일로 신청이 가능하며 키, 나이, 지역, 성별에 상관없이 연령대에 따라 총 4개 부문(세종대왕 소헌왕후, 송아리, 나르샤, 모도리)으로 한복이 잘 어울리거나 한복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전국춘향 선발대회’와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보다 개최년도는 짧지만 행사 규모면에서 대한민국 최고를 자랑한다.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세종대왕 소헌왕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이 주관하고 스포츠동아, OBS, 데일리경제, 시사타임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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