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막나가쇼, 주문진항에서 대게잡이를 마친 강릉맛집 ‘최대게’에서 만찬
JTBC막나가쇼, 주문진항에서 대게잡이를 마친 강릉맛집 ‘최대게’에서 만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0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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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사람, 현장,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JTBC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막나가쇼’에서 전 농구선수이자 농구감독이었던 허재가 강릉을 찾았다.

최근 연령을 불문하고 핫플레이스로 인기 급상승 중인 강릉. 해안도시이기 때문에 뭐니뭐니해도 해산물이 유명한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JTBC ‘막나가쇼’에서 허재가 먹방의 달인 유민상과 함께 찾은 곳은 강릉 대게전문점인 ‘최대게’이다.

강릉 주문진항구에서 7.31톤 어선을 타고 이른 새벽에 동해로 출항하여 대게잡이를 마친 후 막 잡은 대게를 만찬으로 즐긴 먹방의 달인 유민상과 먹방계 샛별 허재의 좌충우돌 대게 먹방이 전파를 탄다.

직접 잡은 대게를 맛보는 유민상과 허재의 대게찜 먹방은 시청자들의 눈호강은 물론 수율 좋은 대게만을 엄선한 최대게의 인기비결까지 낱낱이 파헤쳐본다.

JTBC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막나가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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