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계약서비스 싸인오케이 "대기업·공기업 업무효율 대폭 향상"
전자계약서비스 싸인오케이 "대기업·공기업 업무효율 대폭 향상"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0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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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인증기관 한국정보인증의 기술력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안전한 비대면 전자계약 진행

전자계약 도입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과 공기업들도 전자계약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그 중 한국정보인증의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는 대한민국 종이계약 문화 혁신과 전자계약 서비스 대중화를 위한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다.

싸인오케이는 국가공인인증기관 한국정보인증이 가진 20년의 노하우와 자본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서비스로 종이가 아닌 전자문서를 사용해 안전한 서류보관 및 검색이 가능하며 최대 200건까지 지원하는 대량발송 기능으로 업무처리 시간을 단축했다.

특히 차세대 보안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서명의 보안성과 투명성이 보장됨은 물론이고 완료된 계약서 내의 서명 정보는 영구적으로 보존돼 법적효력을 가진 전자문서로 보관이 가능하다.

싸인오케이를 도입한 대기업 관계자는 "길게는 몇 달씩 걸리던 문서작업을 짧게는 수 시간만에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게다가 서명 대기중, 진행중인 서명, 승인대기중, 완료, 폐기된 서명 등 실시간 서명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문서의 상태에 따라 자동 분류되어 보관되기 때문에 업무 처리가 더욱 편리해졌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싸인오케이는 기존의 종이계약 대신 이메일, 카카오톡 등 비대면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계약서를 주고받으며 전자계약을 진행할 수 있어 보관비, 인건비, 교통비 등 다양한 비용 절감과 업무 간소화를 실현했다.

다양한 계약서 양식을 간단히 다운로드해 빠른 계약이 진행되며 자주 쓰는 템플릿 저장 기능으로 더욱 편리한 이용을 지원한다. 싸인오케이는 이 모든 기능을 가입비, 추가비 등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더욱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한편 한국정보인증의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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