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아이티, 2020년 서울아산병원 유지보수 용역 계약 수주
㈜엠투아이티, 2020년 서울아산병원 유지보수 용역 계약 수주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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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스 3.0 서비스 개선 및 클라이언트 프레임 워크 고도화 사업 성공적 수행

의료IT 기업 (주)엠투아이티(M2IT)가 서울아산병원 아미스(AMIS, Asan Medical Information System) 3.0 유지보수 용역 계약을 수주했다.

(주)엠투아이티는 2019년 서울아산병원의 차세대 시스템인 아미스 3.0 서비스 개선 용역과 클라이언트 프레임워크 고도화 사업을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2020년 1년 동안 해당 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유지보수 용역 계약을 수주했다.

(주)엠투아이티는 의료IT 기술의 새로운 시각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을 개발하는 IT전문기업이다. 주요 사업분야는 크게 솔루션 사업부, 서비스 사업부, 인프라 사업부로 구분된다.

솔루션 사업부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통합, 시스템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며 서비스 사업부에서는 빅데이터 관리, 분석, 시각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인프라 사업부에서는 모바일 시스템 개발, 상용 솔루션 공급,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엠투아이티는 사업 영역을 의료분야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AI, 머신러닝, 딥러닝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새로운 IT 기술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의료정보사업에 대한 패키지 솔루션과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소형 병원은 물론이고 대형병원에도 의료정보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의료 솔루션 개발용 프레임워크를 납품하고 있다.

특히 EMR(Eletron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대한 기술 원천을 보유하고 있어 주목 받는다. (주)엠투아이티의 전자의무기록(EMR) 기술은 임상연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자료 추출이 가능한 전자의무기록으로, 데이터의 재활용을 강화하고 타 시스템과의 통합 및 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6년 설립 이래 단기간 내에 빠르게 성장해 현재 10여 개 이상의 저작권과 특허를 등록하고 있으며,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차병원 등 주요 병원과의 협력을 구축하고 있다.

이 밖에도 빠른 IT변화에 대응하고자 AI, 빅데이터, IoT, 클라우드 관련 요소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 각 산업 영역에서 강점을 가진 기업들이 힘을 합쳐서 변화하는 시장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4차 산업 중기벤처 협업 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산자부에서 진행하는 바이오헬스데이터 표준화를 통해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과제에도 신촌세브란스병원, 전북대학병원, 경북대학병원, 칠곡경북대학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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