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안산 고깃집 미박이네, 분위기와 가성비로 무장하다
[맛집탐방] 안산 고깃집 미박이네, 분위기와 가성비로 무장하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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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앞 감성술집으로 이름난 한대앞맛집 ‘미박이네’가 분위기와 가성비 끝판왕으로 손님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안산한대앞술집 미박이네는 안산무한리필 이동고고갈비(육갑이네)에서 직접 구상한 맛집 브랜드로 돼지고기의 벌집 껍데기부터 특수 부위, 항정살, 뒷고기(목덜미살, 볼살, 돈설)까지 부위별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안산고기집이다.

안산이동맛집 미박이네에선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다. 매장은 포장마차 분위기로 되어있어 고기는 물론이고 가벼운 술과 안주까지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찾아온다고 한다. 대학가에 위치해서 학생들도 많지만 퇴근 후 직장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또, 한대앞역에서 가까워서 회식이나 모임 시에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한대앞이동고고갈비 1층에 위치해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걱정이 없어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고 한다.

미박이네 관계자는 “벌집껍데기와 비빔국수의 조합을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신다”며 “분위기가 좋아서 데이트코스로도 많이 찾아오시고 친구들끼리 혹은 퇴근 후에 가볍게 한잔하러 오시는 손님들도 많다. 인스타를 보고 방문했을 시 음료수를 서비스로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건물 2층에 위치한 이동고고갈비(육갑이네)의 무한리필을 이용하면 안산 미박이네를 할인해주는 제휴 할인이벤트도 진행 중이어서 두 매장의 다른 특색으로 이용하는 손님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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