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3등전략, 비지니스 대전환의 시대에 최악의 위기가 호기가 된다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3등전략, 비지니스 대전환의 시대에 최악의 위기가 호기가 된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0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상의 우한페렴의 공포로 모든 오프라인 중심의 마켓이나 행사, 교육 프로그램 들은 올스톱이 되어가고 있다. 졸업식이 약식으로 진행되고 대학의 개강도 2~4주 정도 밀리고 있는 시점이다.

각 카테고리에서 1~2등을 달리고 있는 기업들조차 오프라인 면접진행을꺼려 할 정도다. 단순히 경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으로 치eke고 있는 시점이다.

정부 통합 창업지원 설명회조차 1회를 하고 취소되고 있다. 그러나 예비 창업자나 스타트업, 중소기업 정부 지원정책에 관해 비지니스하는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1등은 선도전략 2등은 차별화 전략

1등은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카테고리 1등을 넘어 글로벌 마켓으로의 도전을 꿈꾸고, 2등은 차별화전략을 통해 1등의 시장점유율과 매출을 따라잡아보려고 노력한다. 지금처럼 글로벌경기를 보면 각나라별 예상 GDP지수, 중미 무역갈등, 한일 지소미아 갈등, 중국 우한의 폐렴 공포 등으로 3등부터 N등까지의 전략은 창조적 혁신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었다.

로컬에서 프랜차이즈 점포를 2~3개 이상 하는 지역 유지들조차 아르바이트를 줄이고 사장이 직접 커피를 내리거나 주방과 써빙을 직접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주52시간제 아르바이트가 중소기업 신입사원보다 더 많이 벌수 있는 시대가 되다 보니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취준생들까지 아르바이트를 용돈 이상을 벌고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며 지내는 현상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경제가 어렵고 부모님들이 어려운 현실을 지켜보면서 우리들의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은 점점도 쪼그라들기 시작했다.

이런시대 조기 퇴사를 하거나 취업을 하지 못해 창업이나 스타트업을 준비하려는 20% 전후의 대학생 취준생들은 어떤 전략으로 생존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자문자답을 해가야 할 시점이 되었다.

자신의 기업이 또는 자신의 위치가 1~2등이 아니면 3등부터는 매출규모나 직원수가 많고 적음이지 대동소이한 고객들의 인식속에서 비브랜드로 자리매김 되어있기에 1~2등이 경쟁하는 상황속에 들어가서 과다 경쟁을 할 필요가 없는 시대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규모의 경제를 피하고 창조적 혁신전략으로 범주의 경제로 나가라

규모의 경제로 수십년 굴뚝산업들 1~2등 기업들의 현재 상황을 보면 대부분 아래의 공통의 문제점에 봉착해 있다.

1. 매출의 전체적인 하락과 부진, 수출의 부진

2. 기업의 재무 건전성 불안정

3. 구조조정, 공채 폐지 문화 대두, 수시채용 전환

4. 마케팅 예산 미산정, 브랜드 평판 악화

5. 외국계 또는 타 카테고리의 선두와 M&A추진

6. 수익나는 카테고리를 제하고 모두 매각 추진

7. 정부 세금 과중으로 인한 존비기업수 증가

8. 가족 또는 아르바이트로 파트타임의 제조, 생산 시설 가동

9. 공장 가동율, 전기사용율 하락

10. 끝이 언제일지 모를 불안감의 진퇴양란의 상황

4차 산업, 블록체인, 인공지능(AI) 중심의 스타트업들도 투자유치를 성공한 기업외에는 직원들의 임금도 걱정해야 하는 시대다.

이럴때일수록 창조적 혁신의 범주의 경제로 가는 것이 현명하다. 요즘만큼 1인기업, 프리랜서, 저자 등의 지식산업에서 전문가로 종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수가 많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3등 전략은 창조적 혁신을 통한 범주의 경제가치 창출 전략 필요

4차산업시대에 가장 유망한 산업은 무인키워드의 산업이 1순위고 2순위가 인공지능(AI) 분야다. 한국은 지금 공유오피스 비지니스와 무인스터디 카페 비지니스로 기존의 오프라인 건물들의 패러다임이 가속도가 붙어 발빠르게 대전환되어지고 있다.

외식업도 10평규모의 조리시설만을 갖추고 프랜차이즈를 전개해가는 기업들도 생기고 있는 실정이다. 배달료가 언제부터인가 적게는 2천원에서 많게는 1만원 이상의 비용을 받는 문화가 정착되었다. 배달 플랫폼 업체들의 독과점 현상으로 인한 진통이기도 하지만 기업들은 고tm라니 고객들의 주머니속 비용부담으로 전가시켜 가고있다.

팽창시대에 규모의 경쟁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면 수축시대에 범주의 포용 성취하는 지식인들에게 1~2등의 마켓의 고객들도 빼앗기고 역전되는 시대 되었다.

애자일한 지식인들이 스타트업으로 도전할 때 3등 전략으로 생존하는 법

파괴적 혁신 크리스텐스 교수는 최근에 3가지의 메시지를 남겨서 화제가 되었다. 팔자 역시 이 메시지들에 동감을 한다.

1995년 합드 비지니스 리뷰(HBR)를 통해 소개된 파괴적 혁신이론으로 수많은 창업가와 경영인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전체적인 요체는 성공하는 기업들의 딜레마 관점이다.

기존의 1~2등 전략들은 수직적이고 규모적이며 선도자의 전략으로 브랜드마케팅으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1위적인 지위를 유지하여 지속성장을 해왔다. 1~2등 기업들이 딜레마에 빠지지 않으려면 다음 3가지를 적용해가야 한다.

첫째, 지금의 고객들에 충성해선 안된다.

새로운 고객을 새로운 컨셉, 스토리, 프레임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로운 고객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휴먼 플랫폼을 구축해가야 한다. 기존처럼 점포 중심의 판매행위를 하고, 고객관리 온라인으로 본사가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O2O휴먼플렛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컨셉의 뉴카테고리 비지니스로 창조적인 혁신을 통해 새로운 마켓을 구축해야 한다. 지금같은 최악의 위기에 동감대를 형성하고 보다 높은 자아실현의 공간을 창출해 아메바 같은 휴먼 조직을 결성해 간다면 1~2등 중에 한 기업이 무너졌을때 그 고객들을 담아 낼수 있게 되기 때문에 3등 전략은 늘 유효하다.

둘째, 얕잡아 볼 경쟁자는 없다.

스타트업 인공지능의 플랫폼 기업들은 기존의 굴뚝산업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있고 글로벌 마켓에서도 아마존, 알리바바 같은 플랫폼 기업들이 4차산업의 신생 스타트업들에 투자를 하여 유니콘 기업들을 대고 창조해내고 있는 시대다.

아이디와 아이디어들의 과감한 구체화와 민첩하게 규합하고 단순화시켜 뉴 비지니스 모델로 도출하여 새로운 O2O플랫폼으로 스몰비지니스 부터 시작해 확장해간다면 기존의 1~2등도 위협하고 융복합된 뉴 카테고리 산업을 견인하며 탁월한 새로운 1등이 되는 시대다. 1~2등이 수익율 따지고 있을때 어딘가에서 준비하고 있을 이름모를 3등은 얕잡아 보면 안되는 시대다.

셋째,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

10대와 20대를 대상으로 하는 밀레니얼세대, Z세대를 주 타깃으로 하는 뉴 카테고리 비지니스를 창조적으로 혁신하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혁신적인 비지니스 모델, 브랜딩, 브랜드 평판, CSR을 처음부터 IMC브랜드혁신전략 입안을 통해 정부의 지원, 규제, 투자 상황들과 벤처 케피탈들의 투자 트렌드에 투자유치 및 자금조달까지 구조적으로 설계를 하고 스몰비지니스로 시작하는 O2O휴먼플랫폼 비니스 모델을 가장 기본적인 단계의 뉴비지니스로 창조구상하여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고객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가야한다.

2020년 비지니스 대전환의 시대 ‘호기’ 창출전략

2020년은 비지니스 대전환의 기점이다. 지금의 전방위적인 최악의 위기가 애자일한 조직을 구축하고 창조적 혁신을 지속할 수 있다면 뉴비지니스를 전개하는 지식인들이 호기를 창조해낼 수 있다.

전방위적인 지식인들이 모여 연대하고 연합하여 동감대가 형성된 공통된 지향점을 가지 소유자들이 화합하여 O2O의 ‘보다 높은 자아실현의 공간’을 연출하고 실천해간다면 기존의 1~2등의 매출 중심의 비지니스 전개가 아니라 3등 전략의 핵심가치이고 핵심결과 지향점인 ‘새로운 문화 창출을 중심으로 한 창조적 구상의 혁신적인 애자일한 아웃사이터 공동체’로 호기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

한가지 염두해둬야 할 것은 기존의 혁신되지 않은 소기업들을 M&A해서 마치 하나의 거대한 항공모함 같은 O2O계열사 적인 규모의 경제를 지속하는 기업들은 브랜드 평판관리를 체계적으로 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될수 있어 생각하지 못한 문제같지 않은 문제로 인해 기업의 가치에 타격을 입는 현상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선도하고 있는 인공지능 중심의 플랫폼 기업들이 마치 블랙홀처럼 전세계의 고객들을 흡수하고 있고 오프라인 마켓에서보다 좀더 강력하게 인공지능의 시스템으로 고객의 니즈, 원츠, 디멘드를 과학적으로 맞춰가고 있다. 더이상 인간들의 소비자 행동은 나이대별 성별로 해석되지 않는다.

자극과 반응의 관점에서 고객들의 트렌드 현상으로 원하는 니즈, 원츠, 디멘드의 고객욕구들을 반걸음 앞서 가치 제안하느냐에 따라 실시간으로 해서 새로운 고객을 창출 할 수 있는 뉴 비지니스를 창조를 준비하는 ‘친밀하고 호의적인 애자일한 지식인’들이 비지니스 대전환의 시대에 최악의 위기가 호기를 맞을 수 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마케팅컨설케이션>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