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카텍 EMS 트레이닝 장비, 삼성레포츠센터 등 대기업 휘트니스 센터에 진출
헤카텍 EMS 트레이닝 장비, 삼성레포츠센터 등 대기업 휘트니스 센터에 진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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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휘트니스 시장에 EMS 트레이닝 열풍이 지속되면서 내로라 하는 대기업 내 휘트니스 센터에서도 속속 EMS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헤카텍에 따르면 삼성이 운영하는 삼성 레포츠센터와 아모레퍼시픽 본사의 휘트니스 센터가 헤카텍의 무선EMS 트레이닝 장비를 선택했다.

국내 최초로 대기업 휘트니스 센터로의 납품이 결정된 헤카텍의 EMS트레이닝 장비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성, 내구도 측면에서 업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EMS 트레이닝이란 근육에 저주파의 전기 자극을 주어 운동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이다. 무중력 상태에 노출되는 우주비행사들의 근손실을 막기 위해 개발된 방법이지만 지금은 일반인들의 활용이 가능한 EMS트레이닝 장비가 개발, 보급되고 있다. 헤카텍 EMS 트레이닝 장비는 20개의 패드를 통해 8개의 신체부위에 자극을 줄 수 있다.

EMS트레이닝은 EMS트레이닝 수트를 입고 운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적인 EMS 트레이닝 장비는 전기 자극용 패드가 부착된 수트와 본체, 둘을 연결하는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나 ㈜헤카텍의 EMS장비는 무선이기 때문에 케이블의 무게에서 벗어나 더욱 자유로운 운동이 가능하다. 움직임에 방해가 되지 않아 다양한 포즈를 취해야 하는 요가, 필라테스나 복싱 등 격렬한 운동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20분의 운동으로 최대 6시간의 운동 효과까지 낼 수 있는 헤카텍 무선 EMS트레이닝 장비는 국내외 각종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헤카텍 관계자는 “최신 트레이닝 방법인 EMS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도입으로 인해 삼성레포트센터 회원들과 아모레퍼시픽 본사 임직원들의 운동 만족도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곳에서 헤카텍 EMS 트레이닝 장비를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파워 수트와 브레인 패드, 수신기로 이루어진 헤카텍 EMS 무선트레이닝 장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문가와 상담 후 이용하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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