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두피 샴푸&바디스크럽, 동아일보 골든걸 에디터스픽 선정되면서 눈길
시크릿 두피 샴푸&바디스크럽, 동아일보 골든걸 에디터스픽 선정되면서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1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스라엘 사해 미네랄 성분 담은 두피/바디 케어 아이템
동아일보 골든걸 에디터스픽 뷰티 아이템으로 선정된 시크릿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 & 스칼프 샴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개인위생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시장에 나와있는 다양한 청결 관련 아이템들도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 여기에 춥고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 등의 외부 자극이 더해지면서 두피나 피부를 위한 케어 아이템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사해 전문 화장품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시크릿(Seacret)’의 제품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제품력을 인증받으며 동아일보 골든걸 뷰티 에디터의 선택을 받아 ‘동아일보 골든걸 에디터스 픽’에 선정된 스킨케어 제품이 꾸준한 입소문 효과로 인기가 고공행진 중인 것.

동아일보 골든걸 에디터스픽 뷰티 아이템으로 선정된 시크릿 솔트 앤 오일 포 올 스킨 타입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한 사해의 성분을 담은 시크릿의 두피 샴푸와 바디스크럽은 각각 2019 동아일보 골든걸 에디터스픽 ‘봄 뷰티 아이템 34’와 ‘여름 뷰티 아이템 33’에 선정된 바 있다.

먼저 ‘시크릿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스칼프 샴푸’는 사해 소금을 73% 함유하고 있는 두피케어 샴푸다. 두피에 쌓인 노폐물과 피지, 묵은 각질을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페퍼민트 오일과 알로에베라잎즙 가루가 두피에 청량감을 선사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시크릿 솔트 앤 오일 포 올 스킨 타입’ 바디스크럽에도 사해 소금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마사지한 후 씻어내는 방법으로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포도씨, 스위트아몬드, 아마인 등 각종 오일 성분들이 피부에 수분감과 탄력을 더하는 역할을 한다.

박미미 시크릿 통합마케팅팀장은 “동아일보 에디터들에게도 인정받은 사해 미네랄의 탁월한 제품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요즘과 같은 시기에 부드럽고 촉촉함이 더해진 두피 및 바디 클렌징은 더욱 필수적”이라며, “봄철 세심한 피부 관리를 위해서 사해 미네랄이 함유된 시크릿 스킨케어 라인으로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가꾸시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일보 골든걸은 자체 운영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뷰티 아이템 전 부문에 걸친 설문조사를 진행, 만족도 높은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평균 2000여 명 이상이 해당 설문에 참여하고 있으며, 뷰티 전문 에디터들의 추천과 검증을 거쳐 발표되는 최종 선정 아이템들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