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잽쥬스, 솔트니코틴 9mg 모드용 액상 재오픈... "오픈 10분만에 품절"
전자담배 잽쥬스, 솔트니코틴 9mg 모드용 액상 재오픈... "오픈 10분만에 품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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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담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끈 ‘알로에베라’의 브랜드 ‘잽쥬스(ZAP!JUICE)’가 3달 만에 솔트니코틴 9mg 모드용 액상을 재오픈했다. 오픈 10분 만에 물량이 품절됐다고 밝혔다.

솔트니코틴 9mg 모드용 액상은 부드러운 타격감과 흡수율이 높아 만족도가 뛰어나며, 현재 전자담배 시장에 인기가 많은 CSV 전자담배 아스파이어 AVP PRO, 칼리번 등 POD 전자담배에 잘 맞는 제품이다.  ‘잽쥬스(ZAP!JUICE)‘ 액상의 향 또한 인공적이지 않은 깔끔한 과일 향과 청량감을 구현했다.

잽쥬스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오픈 10분 만에 전 물량 품절이 되었다”라며“앞으로도 한국 전자담배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품질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며, '잽쥬스(ZAP!JUICE)'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잽쥬스(ZAP!JUICE)’는 중앙일보에서 주최한 ‘2019년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으며 전자담배 인기 유튜버 다미전담가이드, deer deer 등 채널에서 ‘2019년을 빛낸 전자담배 액상’ 1위에 거머쥐며 연속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 IRAI KOREA (이하 잽쥬스코리아) 직영점은 제주점과 서귀포점을 비롯해 5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3천여 개 취급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잽쥬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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