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바 브랜드 티에소(TIESO), 개인위생을 위한 향균력 갖춘 '라피도 화장품' 출시
안디바 브랜드 티에소(TIESO), 개인위생을 위한 향균력 갖춘 '라피도 화장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1 17: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2년 SARS(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2015년 MERS(중동 호흡기증후군), 2019년 연말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집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전염병들의 문제는 늘 우리 일상에서 발생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공포로 인해 사회적, 경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발생시키는 문제로 인해 2차, 3차로 큰 피해를 입히게 된다.

이런 고 전염성의 바이러스 문제들이 일어날 때 마다 위생관련 제품 회사의 주가들이 상한가를 치며 다시 한번 공중위생 및 개인위생에 대한 개념을 환기 시키게 된다.

개인위생의 시작은 손씻기등 항균력이 있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일이다. 하지만 피부의 자극을 일으키는 화학성분으로 인해 잦은 사용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지금 같은 대규모 전염병 사태는 두려움의 연속이다.

2018년 창업하여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고 있는 국내 남성 전문화장품 기업 안디바가 최근 개인 위생제품을 이슈로 주목 받고 있다.

2018년 6월 국내에서 남성청결제를 출시하고 그 해 12월부터 대만을 시작으로 동남아 국가와 한국 화장품의 진입장벽이 높은 미국까지 국제적인 특허 출원과 까다로운 등록 기준을 맞추며 남성 위생관련 화장품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는 브랜드 티에소.

외국 남성의 경우 수염을 기르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멋쟁이의 기본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유럽과 미국 그리고 특히 중동의 남성들을 위해 개발한 티에소 라피도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더 인기다. 수염을 기른 남성의 경우 항균력을 갖추고 저자극 인증을 받은 제품은 티에소 라피도가 유일하다. 미국과 유럽의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모두 맞춘 것 만으로 안디바의 기술력은 선진국의 많은 바이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자주 씻기 어려운 수염의 경우 티에소 라피도 만으로 항균력, 피부보호기능, 그리고 수염의 부드러움까지 가능해서 정식 런칭 전부터 그 반응이 좋다. 미국 얼리어덥더들 사이에서 핫 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서 목표금액 200%를 달성했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