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발렛주차, 인천공항 주차대행 50% 요금할인 진행
미키발렛주차, 인천공항 주차대행 50% 요금할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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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이후 인천공항국제항공사는 감염확산 방지와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여행객에게 권고사항들을 전하였는데, 중국여행 시 동물과 접촉할 것을 금하였고 현지시장 및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했다. 또, 출국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공항 미화원들이 주기적으로 소독 및 청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공항 주차대행 미키발렛주차은 이용객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인천공항 제1터미널 제2터미널 동시 요금할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5일 이후 이용객에 한해 50%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하가 반영된 요금은 5,000원으로 부담을 줄였다. 사전예약을 진행한 후 방문한 고객에게 자동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제 1터미널 예약고객에 한하여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소개했다.

미키발렛주차는 인천공항 주차대행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24시간 연중무휴로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 당일 날도 주차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모든 기사들이 DB손해종합보험, 발렛보험, 탁송보험 등에 가입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이 가능하며, 주차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서비스를 담당할 전문기사가 고객과 함께 차량 외부 상태를 확인하다.

인천공항 주차요금 등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미키발렛의 공식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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