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희망장학재단 통해 장학기부 이어져...학생 교육사업 동참 손길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통해 장학기부 이어져...학생 교육사업 동참 손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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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사장 임충빈)은 지난 11일 ㈜산하이앤씨(대표 최성욱)에서 2천만원을, ㈜하나(대표 서재원)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천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장학재단은 이날 임충빈 이사장을 비롯해 최성욱 대표, 서재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식을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성욱 대표는 "양주시 희망장학재단과 인연을 맺고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의 육성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재원 대표는 "사회 전반에 걸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막중한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장학기부에 관심을 갖고 양주시 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충빈 이사장은 "국내외적 어려운 상황에 양주시 학생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대표님과 지역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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