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슈마허, 3중 헤드날·3차원 진동 헤드 ‘전기면도기’ 개발
독일 슈마허, 3중 헤드날·3차원 진동 헤드 ‘전기면도기’ 개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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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마허, 3중 헤드날·3차원 진동 헤드 ‘전기면도기’ 개발
독일 슈마허, 3중 헤드날·3차원 진동 헤드 ‘전기면도기’ 개발

독일 슈마허는 3개로 구성된 헤드날과 3차원 진동 헤드로 설계된 ‘전기면도기’를 개발했다.

슈마허 3중헤드날 전기면도기는 6W의 출력으로 강한 동력을 유지하면서, 낮은 전력에서도 면도기의 커팅 속도를 조절하는 장치가 있어 안정적인 속도로 수염의 끼임 없이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1시간이면 완충할 수 있으며, 1회 충전으로 70분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매일 면도시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강철로 제작된 면도기의 헤드날은 날카로우면서도 깨끗한 면도를 돕는다.

특히 물에 안전한 방수 1등급을 적용해 습식 면도 및 샤워 중에도 안전하게 면도할 수 있으며 헤드 분리 후 간편하게 물 세척 할 수 있다.

관계자는 “슈마허 3중 헤드날 전기면도기는 어떤 얼굴형에도 매끄럽게 밀착돼 부드럽고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다”면서 “헤드 부분은 이중날이 정교하고 균일하게 설계돼 피부 접촉 면적을 증가시켜 면도의 효율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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