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T(에스피티), 6가지 케어 모드 헤드랑 갈바닉 이온마사지기 출시
SPT(에스피티), 6가지 케어 모드 헤드랑 갈바닉 이온마사지기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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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에서도 판매되며 뷰티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얼굴형 관리 미용기구 판매 업체 ‘SPT(에스피티)’에서 2020년 새로운 갈바닉 디바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PT(에스피티) ‘헤드랑 갈바닉 마사지기’는 피부 속 딥클렌징, LED 케어, RF 고주파 마사지, EMS 미세전류, 바디마사지케어가 가능한 올인원 제품으로 비슷한 타사의 제품에 비해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기존에 판매하고 있는 현재 누적판매 80만개를 돌파한 헤드랑 제품은 옆광대, 사각턱, 비대칭을 관리하는 기구로 무너지는 얼굴 균형은 헤드랑으로 관리하고 이 와 함께 이번에 출시된 갈바닉 고주파 마사지기를 쓰면 무너지는 탄력도 함께 관리되면서 완벽한 얼굴라인 케어에 도움이 된다.

새해를 맞이해 피부 홈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겨울철 찬바람에 자극 받은 피부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탄력이 떨어지는 시기로 영양크림을 듬뿍 바르거나 과도하게 각질을 제거하는 등의 관리는 오히려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고 유 수분 밸런스를 깨뜨려 피부 문제를 야기시키기 때문에 피부에 부담이 가지 않는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에스피티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된 헤드랑 갈바닉 제품은 하나의 제품에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매우 합리적인 제품이다”며, ”피부관리는 꾸준함이 핵심이여서 피부과에 가는 대신에 집에서 지금 사용하는 화장품은 그대로 쓰면서 헤드랑 갈바닉만 더해줘도 피부결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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