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닝 서비스 제공 ‘이마이너(EM)’, 빗썸 거래소 상장
마이닝 서비스 제공 ‘이마이너(EM)’, 빗썸 거래소 상장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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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에게 편리한 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마이너(EM)가 12일 빗썸(Bithumb) 상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빗썸 공지에 따르면 EM코인의 상장 지원을 위한 2,200만개 EM 토큰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벤트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다.

EM은 이미 글로벌 최대 거래소인 후오비,okex에 상장 되어 거래가 지원되고 있으며 이번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상장하며 메이저 코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마이너(EM)코인은 빗썸 상장이후 최저가 7.65원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저가 매수세 강하게 유입되며 최고가 11.55원 까지 올랐고 현재 9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외 채굴시장을 EM토큰을 활용하여 해시레이트를 대여 및 임대하며 단순 채굴 지원 플랫폼을 넘어서 블록체인 해시레이트를 시장에서 가치화하는 ‘이마이너’는 해시레이트를 임대, 대여함으로써 초기 자본 비용을 크게 낮추어 소자본 투자자들이 진입하기 어려웠던 채굴시장에 진입 가능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평가받으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이너(EM)는 수만 대의 마이닝 머신의 해시 속도를 기반으로 해시 레이트가 높고 향후 Eminer 플랫폼에 참여할 수있는 생태 파트너를 결합하여 사용자에게 편리한 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인이다. 현재 이마이너는 타사 마이닝 필드를 지원하여 EM 노드 경쟁을 통해 사용자에게 해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BTC 및 EM 이중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기존 채굴 산업이 직면한 문제인 높은 초기 투자비용, 높은 전력 사용량 등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채굴시장에 ‘이마이너’ 플랫폼이 소자본 투자자들의 진입을 가능하게 만들어 채굴시장의 독과점을 막고 블록체인 채굴의 안정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EM코인 관계자는 “EM커뮤니티를 통해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메이져 코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빗썸 상장과 함께 연이어 인도닥스 상장을 앞두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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