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사 "터키 일주 여행, 여행사 직원이 뽑은 가성비 1위 기록"
참좋은여행사 "터키 일주 여행, 여행사 직원이 뽑은 가성비 1위 기록"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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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터키일주 여행을 3월 한달 동안 2차례 출발 스케줄을 확정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터키항공을 이용해 인천에서 이스탄불까지 직항으로 이동하는 이 여행이 들르는 곳은 사프란볼루와 앙카라, 카파도키아, 코니아, 안탈리아, 파묵칼레, 에페소, 아이발릭, 트로이 등 10여 곳으로 터키 서쪽의 주요 유적과 관광지를 모두 포함한다.

참좋은여행사의 이 터키일주 여행 상품은 여행사 직원 380명이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가장 가성비(가격대 성능의 비율)가 좋은 여행’ 자체 설문조사를 한 결과 142표를 받아 1위에 오른 상품이다. 참좋은여행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여행사 직원이 뽑은 여행상품 베스트5’를 선정해 SNS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 터키 일주 여행은 기내박을 포함해 모두 7박 9일의 일정이며 전 일정 숙소는 모두 5성급 특급호텔로 준비했다. 최근 모바일 SNS 등의 인기를 감안해 버스 전체에 이동식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특징이다.

3월 2일과 3월 16일 2차례 출발이 예정되어 있으며 왕복 항공권과 각종 공항세 등의 택스, 현지 숙식 및 이동, 관광지 입장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기존에는 선택관광으로 진행하던 70유로 상당의 밸리댄스를 기본 포함사항으로 넣었다.

단 개인적인 음료비용과 물값, 객실의 매너팁은 별도로 준비해야 하고 1인당 90유로의 가이드와 기사 경비를 따로 현지에서 지불해야 한다. 쇼핑은 카파도키아의 카페트, 터키석 쥬얼리 등 2곳과 파묵칼레의 순면제품 샵, 에페소의 가죽샵과 이스탄불의 잡화점을 포함해 9일동안 5차례 진행한다.

대표적인 선택관광으로는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가 있는데 해가 뜨기 전 열기구 탑승장으로 이동해 일출과 동시에 일거에 떠오르는 수백 개의 열기구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잇는 프로그램이다.

참좋은여행사 홈페이지의 고객상품평이 50여건이 올라와 있으며 현재 평균 별점은 5점 만점에 4.2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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