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 기준금리로 수익성 부동산 관심…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상가 공급
역대 최저 기준금리로 수익성 부동산 관심…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상가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4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7월 기준금리를 1.75%에서 0.25%p 낮추고, 지난 10월에는 1.50%에서 1.25%로 0.25%p 내리면서 1년간 두 차례나 인하했다. 여기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전반적인 경기 둔화가 예측되면서 사실상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준 금리가 역대 최저수준까지 내려가면서 은행 예적금 대신 더 높은 월세 상품인 상가가 주목받고 있다. 상업시설 중에서도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품은 단지 내 상가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입지가 아파트 입주자들과 가장 근접해 있어 아파트 입주자들을 위한 업종이 필수적으로 입점을 하게 되므로 공실의 위험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
 

루원시티에서 분양한 ‘포레나 루원시티’가 상업시설 분양에 돌입했다. 아파트 총 1,128세대의 입주민 독점수요를 비롯해 인근 단지 약 4,000세대 등 총 5,000여 세대에 달하는 고정 배후수요를 거느린 루원시티 내 최초의 일반아파트 단지 내 상가다.

루원시티에는 루원복합청사 건립이 예정돼 있다. 루원시티는 루원복합청사 사업이 착수되고 향후 인천 서북부 지역의 중심도시로 육성될 계획이어서 복합쇼핑몰 등의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는 가운데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포레나 루원시티’ 전면에 건립 예정인 루원복합청사와 복합행정타운 조성으로 행정지구 프리미엄 직접 수혜지로 지목되면서 탄탄한 유입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가는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등 고객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편리하게 쇼핑과 여가를 즐길 수 있게 설계됐다. 여기에 체계적인 MD구성을 실현하며 공실 우려를 최소화했다.

상업시설은 루원과 청라, 루원과 서울을 잇는 루원시티의 관문 맨 앞자리인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공동 2BL에 들어서 더블역세권과 학세권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인천 2호선 가정역과 서울7호선 연장 루원시티역(예정)의 더블역세권에 해당되는 이 상가는 다양한 광역 교통망과 맞닿아 유동 인구 흡수에 유리하다.  특히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는데다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개통되면 강남권을 비롯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단지 앞 봉수초등학교가 인접한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상가로 음식점, 병원 등 부모와 자녀들에게 필요한 시설이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67-3에 마련돼 있으며 아파트, 상업시설 입주 및 입점은 2022년 12월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