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참여지수에서 큰 격차 보이며 선두 등극... 2020년 2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1위
한국토지신탁, 참여지수에서 큰 격차 보이며 선두 등극... 2020년 2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1위
  • 전소영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5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아루 외관매뉴얼 특화 디자인 8건 출원
여성골프팀 3월 창단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1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하락하였지만 2위 한국자산신탁의 지수하락에 힘입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4일 “부동산신탁 브랜드에 대해 2020년 1월 12일부터 2020년 2월 12일까지의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8,225,73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한국토지신탁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되며,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고, 브랜드 가치분석도 포함되었다”며, “지난 2020년 1월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9,067,505개와 비교하면 9.28%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1위, 한국토지신탁 ( 대표 차정훈, 최윤성 ) 브랜드는 참여지수 423,233 미디어지수 207,356 소통지수 421,656 커뮤니티지수 135,520 사회공헌지수 327,45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15,217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518,861와 비교하면 0.24% 하락했다.

​구 소장은 “한국토지신탁 브랜드는 참여지수와 사회공헌지수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새롭게 선두로 도약했다”며, 이어 “다만,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1위를 차지한 원인은 지난달 선두였던 한국자산신탁 평판지수의 큰 하락률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토지신탁이 자체 브랜드 코아루의 외관매뉴얼 특화 디자인 8건에 대한 출원을 완료하였다. 부동산 신탁사 최초로 런칭한 아파트 브랜드 코아루를 통해 업계에서 차별화된 위치를 선점하였고, 여기에 외관매뉴얼 디자인을 개발하여 시공사 브랜드와의 경쟁 속에서도 지속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얻고자 하는 경영진의 브랜딩 전략이 반영된 것이다. 

특허청에 출원하여 등록된 디자인은 총 8건으로 문주, 아파트 동출입구등 코아루의 컨셉을 반영한 코어 아이템부터 부속시설의 외벽 장식, 재활용 분리수거 및 자전거 보관소등의 디자인까지 전체 코아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모든 것이 망라되어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본 디자인 출원은 당사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에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여자프로골퍼 김민선5(25), 박현경(20), 황예나(27), 전우리(23) 4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 다음달 3월 초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토지신탁 본사에서 여자골프단 창단식을 열고 2020년 KLPGA 참가를 선언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동부건설 골프단 선수들에게 서브후원을 제공하는 등 꾸준히 KLPGA 골프선수들을 후원해왔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한국 여자골프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인재육성, 개발을 위해 여러 방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골프단은 KL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김민선을 비롯해 미래가 촉망되는 기대주들로 구성됐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2월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한국토지신탁, 대한토지신탁, 아시아신탁, 국제자산신탁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