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 출시
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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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 300 ml / 사진제공=아로마티카
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 300 ml / 사진제공=아로마티카

현대인들의 스트레스가 높은 요즘, 하루의 끝에서 하는 샤워 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꼽는 이들이 많다. 이에 은은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샤워 제품들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클린 앤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가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300ml/25,000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은 강한 에너지를 품고 있는 네롤리와 자스민의 향이 담긴 제품으로, 불안감과 우울함은 떨치고 스스로를 온전하게 바라볼 수 있는 자기 확신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두 꽃에서 추출하는 오일은 우아하고 고혹적인 향을 갖고 있다. 보습감이 풍부한 시어버터를 넣어 생기 가득한 에센셜 오일로 당당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로마티카의 엄격한 Clean & Vegan Standard 처방으로 바디버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전신을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은 적당량을 손에 취해 온몸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펴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된다.

로션 용기는 재생 플라스틱 PCR(Post-Consumer Recycled)을 사용하여 만든 지속가능한 용기로, 환경을 생각했다는 점에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PCR이란 소비 후 수거된 물건을 다른 물건의 재료로 재활용하거나 원래 용도로 되살리는 것을 말하며, 새로운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것보다 제조 비용은 높지만 지구에 남겨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소비 후 수거된 PET 플라스틱 비중을 50%까지 높여 제작하였으며, 이번 제품은 펌프 하나에 철제 스프링,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가 섞여 재활용이 어려웠던 기존 디스펜서 대신 100% 재활용되는 원터치 캡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이에 관계자는 “아로마티카는 항상 환경문제를 염려하고 고민하며 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회사 이념에 맞게 환경에 더 이로운 용기를 연구했다”며, “재활용법에 의거하면 용기는 색이 있는 것보다 투명한 것이 재활용이 용이하다. 그래서 투명한 용기에 인쇄를 하는 방식으로 용기를 채택했다”고 용기 개발 과정에 대해 밝혔다.

피부에 닿는 순간, 네롤리 & 자스민의 조화로운 향을 선사하는 ‘아로마티카 블라써밍 바디로션 네롤리 & 자스민’은 아로마티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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