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식품 전문기업 사옹원, '사업강화전략' 토론회 개최
냉동식품 전문기업 사옹원, '사업강화전략' 토론회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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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식품 전문기업 ㈜사옹원은 지난 2월 13일 '사업강화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표부터 사원까지 직급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토론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옹원의 핵심사업을 위한 전략 강화 방안 및 향후 발전적인 마케팅 방향 설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를 통해 온라인 유통시장과 디지털 유통의 중요성, 온라인시장 진단 및 전망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이에 데이터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에게 빠르고 신속하게 다가가기 위한 채널 확장 및 미디어 채널의 강화에 주력하면서 사옹원몰 플랫폼 확대 투자 및 홈쇼핑 시장으로의 공격적인 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사옹원은 국내 최초로 한국 전통전을 냉동식품으로 출시하는 것에 성공하여 소비자들에게 간편조리 냉동식품이 고급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기업이다. 글로벌 브랜드로서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는 냉동식품 전문회사로 기술 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업계의 리딩 기업으로 선두하고 있다.

기술투자뿐만 아니라, 부침명장, 튀김공방 등 트렌드를 반영한 전문브랜드를 내세우며 브랜드 홍보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냉동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전환을 위한 캠페인도 기획 중이라고 한다.

이날 (주)사옹원 이원섭 사장은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매출 및 영업적 이익인 양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내부적으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전 직원이 아이디어를 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질적인, 내실이 다져지는 시간이 더욱더 중요하다 여겨 자유로운 토론을 주기적으로 가질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 "새로운 사업 전략 모색과 함께 현재 기업이 나아가는 방향을 재조명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창립 25주년을 맞는 해이니만큼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신중함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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