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권홍사 회장, KTX 역세권에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분양 나서
반도건설 권홍사 회장, KTX 역세권에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분양 나서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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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5월 ‘동대구 반도유보라’ 분양 당시 대구에서 첫 1순위 10만명의 청약시대를 열었던 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이 대구 도심권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프로젝트의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 평리3동 주택재건축 ‘반도유보라’는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3~35층, 11개동 총 1,678세대 중 일반분양 1,226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관심이 높다.

단지는 반도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으로 광폭거실, 알파룸, 안방서재,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되며, 4bay 위주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첨단 인공지능 시스템’ 및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적용 예정으로 세대내 가전,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질을 개선해 최근 환경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는 서대구IC,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서대구로 등 도로망이 연결돼 대구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서대구 KTX역이 내년 개통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으로 평리초, 평리중, 서부고, 서부도서관이 인접해 있는 이른바 학세권 단지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3~40대 주부들과 신혼부부에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홈플러스, 하이마트, 신평리시장, 대평리시장, 구평리시장 등이 가깝고, 서구청, 서부보건소, 서부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어 생활인프라 또한 잘 갖춰져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평리3동은 서대구 KTX역사 개발, 서대구산업단지 및 염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개발사업 호재로 미래가치가 각광받고 있는데다 인근 노후지역에 정비사업이 추진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며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최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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