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하우스 "탈모, 헤어토닉 및 천연탈모샴푸로 꾸준히 관리해야"
루트하우스 "탈모, 헤어토닉 및 천연탈모샴푸로 꾸준히 관리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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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은 대부분 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여러 가지 정신적, 신체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문제가 비정상적으로 털이 많이 빠지는 탈모다.

이처럼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생기면 그 탈모가 또 다른 스트레스를 야기하기 때문에 탈모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예방샴푸나 남성 여성 탈모샴푸 등을 통해 관리를 시작하지만 탈모에좋은샴푸라고 해도 자극적인 성분으로 인해 두피 문제를 오히려 더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일반적인 샴푸에 주로 함유되는 셀페이트, 향료, 방부제 성분은 장기적으로 노출될 경우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며, 특히 두피가 외부자극 및 질환으로 인해 두피 장벽이 많이 약해진 상태라면 적은 자극에도 유분감이 심해져 피지 산화물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될 수 있다.

천연두피케어 브랜드 루트하우스 관계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지루성두피염샴푸나 비듬샴푸추천 제품들 중에서도 공인 기관에서 인증 받지 않은 제품임에도 기능성 샴푸로써 소개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샴푸 선정 시 상품정보 고시란의 전 성분 표기를 확인하고 공인 기관에 인증된 지성샴푸추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탈모 기능성 샴푸로서 공인 기관의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인체 적용 및 임상시험 결과 등을 갖춰야 하며 이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허가받지 않은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계절이나 사용자의 신체 변화 또한 탈모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평소 헤어토닉이나 천연탈모샴푸를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하며, 신체 내적 요인이나 스트레스에 관한 부분까지 관리해 탈모 예방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루트하우스는 천연 두피 케어 브랜드로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와 한국 소비자 평가에서 탈모샴푸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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