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츠, 럭셔리 끝판왕 '2020 벤츠 마이바흐 S650' 국내 가장 빠른 출고 나서
디파츠, 럭셔리 끝판왕 '2020 벤츠 마이바흐 S650' 국내 가장 빠른 출고 나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2.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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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홈페이지
출처 :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홈페이지

롤스로이스, 벤틀리 그리고 벤츠 마이바흐. 자동차를 잘 모르는 사람도 시선을 집중시키는 이 세 브랜드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명차로 불리며 상위 1%만을 위한 럭셔리 카들이다.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에 벤츠의 최상위 차급으로 불리는 '벤츠 S 클래스'가 등장했다. 벤츠 S 클래스는 극 중 젊은 사업가 박사장(이선균)이 타는 차량으로 벤츠의 고급 자동차다운 럭셔리한 안락함과, 운행 중 고요함 등을 겸비하고 있는 모델이다. 이에 이보다 고급 라인업인 벤츠 마이바흐에 대한 관심도도 함께 상승했다.

벤츠 마이바흐 S650은 기존 S 클래스의 하이엔드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고, 그 중에서도 최상위 모델이다. 고급 라인인 S 클래스보다도 상위 모델인 덕에 벤츠 마이바흐 S650 모델은 ‘상위 1%만을 위한 진정한 럭셔리카’라는 호칭을 얻게 되었다.

제네시스 G90, 아우디 A8, 벤틀리 플라잉스퍼, 롤스로이스 팬텀과 같이 보통 운전사를 두고 오너는 뒷좌석에 앉는 쇼퍼드리븐 성향이 짙은 차량답게 각종 편의, 안전 기능이 집약된 모습을 벤츠 마이바흐 S650에서 볼 수 있다. 특히 기존 S 클래스보다 훨씬 넓은 2열 내부에는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케 하는 리클라이너 시트에 다리공간(레그룸) 축소 없이 등받이를 최대 43.5˚까지 기울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최고급 리무진인 마이바흐 풀만, 마이바흐의 첫 SUV인 마이바흐 GLS가 올 해 국내 출시 소식을 알렸지만 마이바흐 플래그십 세단 라인인 벤츠 마이바흐 S650은 모델에 대한 관심도와 달리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은 없다.

자동차 직수입 브랜드 디파츠에서 해당 모델의 런칭과 함께 즉시 출고 서비스까지 시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디파츠는 국내에 공식 출시가 되지 않는 프리미엄 자동차를 전문적으로 직수입하는 브랜드로 이미 잘 알려진 만큼 출고일 엄격 준수를 위한 지연 보상제도, 지루한 출고 및 차량 인도 시간 단축을 위한 당일 즉시 출고 서비스,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한 전국 사후 A/S 완벽 보장 등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다.

디파츠의 즉시 출고 서비스 대상에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터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링컨 네비게이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 이어 최고급 자동차 ‘2020 벤츠 마이바흐 S650’ 모델이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는 "당일 즉시 출고 서비스 대상 모델은 디파츠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물량 소진 시 서비스는 종료됨에 따라 서둘러 디파츠 고객센터 등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야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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